| 浪人 |
오, 엄청나군요. 저의 경우는 요즘 삼양쪽에 무게추가 기울고 있다는... (작년에 나온 단행본 중 시바오와 고교생 무녀가 재미있더군요. 고교생 무녀는 원본까지 살까 생각중이라는...)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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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7 |
| capcold |
!@#... 학산이 대원의 자회사라는 점을 감안하자면, 대원그룹에서 무려 2784 종. 이정도면 조금의 의심의 여지도 없이, 절.대.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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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7 |
| nadia45 |
요즘엔 아무거나 내고 보자 때문인듯...대여점체제에 완전히 적응(?)유착(?)한 저 존재는 내부의 적인가, 외부의 적인가, 아님 동지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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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7 |
| nadia45 |
...참고로 nadia45는 외부의 적...방학을 맞아 대여점에 중독(?)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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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7 |
| thug |
학산은 엄청난 상승세로군요. (전에 올리신 종수전쟁을 보고...) 개인적으로는 세주의 종수가 좀 늘어났으면..., 보고 싶은 만화가 주로 세주에서 많이 발행됐고 아직 못보고 있는 만화가 많다는...옹알옹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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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7 |
| c |
절대악이라는 것에 동의, 그래놓고 대여점 탓에 독자 탓만 한다는 건 떠넘기기에 불과... 부채질로 모자라 기름을 붓는 태도는 반성할 점... 게다가 너무 많은 책을 쏟아내서 내 만화볼 의욕을 대폭 떨어트린 죄가가 매우 크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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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7 |
| 浪人 |
이래서 번역본보다 원본을 더 사고 싶어진다. 프리티 페이스는 이미 원본 오더를 넣었다는... (사실 국내에 라이센스로 나오지 않은 작품의 경우 원본을 주문하지만... 예를 들어 `턴 에이 건담`-토키타 코이치 판-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피규어 17: 츠바사 & 히카루 등... 국내 취향은 전혀 없구나... 이래서 낭인의 삶은 괴롭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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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7 |
| 놀라라 |
생각보다 많이 안나오는군요. 전 주로 대원과 학산을 구입하는데 대원,서울,그담에 학산꺼가 젤 많죠. 서울플래닝은 정말 얼마 안내는군요. 제가 작년에 구입한 만화권수보다도 작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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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