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 |
기쁘다...고 하기엔 아직도 지겹도록(;) 해적판이란 것이 존재할 수 있는 상황에 아쉽... 세주에서 이걸 빌미(?)로 정식판을 다시 추친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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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9 |
| ash |
그게... 저도 아쉽지만, `음양사`는 `9권부터 작가가 일본인이 아니면 이해할 수 없는 만화이며 외국의 제책퀄리티를 신뢰하지 못하겠다며 출판사와 외국에 저작권을 팔지 않는 조건으로 재계약했다고 하더군요.` (모 사이트에서 `흠`님 글 그대로 인용) 저 얘기가 전권에 적용되는 것인지 9권부터인지 모르겠습니다. 전자의 경우라면, 여러 가지 까다로운 문제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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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9 |
| ash |
`일본인이 아니면 이해할 수 없어서`는 정말 황당할 따름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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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29 |
| c |
정식판을 찍으면, 작가에게 한질 증정(?)할텐데...증정받은 책을 보고 실망했나 보죠. 의성어 처리나 인쇄 상태나... 그렇기 때문에, `이봐라, 당신이 내기 싫다고 하면 해적판이 떠돈다, 차라리 정식판 계약을 해달라, 잘 내겠다.`라고 말해서 계약을 따내면 어떨까 싶은데요. 열받아서 해적판 출판사에 소송을 걸겠다고...한다면 뭐 쉽지 않겠군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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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30 |
| 횰 |
세주 음양사 인쇄 상태 괜찮은거 같은데.. ㅡ_ㅡ 칼라도 신경써서 그대로 냈고... 쓸데없는데서 장인정신을 발휘하는 건 역시 일본인 답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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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30 |
| ash |
칩님/횰님: 그러게 말입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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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30 |
| thug |
근데 제꺼(음양사)엔 컬러여야할 페이지가 흑백인쇄라는...ㅠ.ㅠ (같은 1쇄 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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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31 |
| ash |
오.. 구하셨나봐요. 작가 설득은 해 볼 만한 일인 것 같고... (안 되면 할 수 없고;) 정식 계약을 바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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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31 |
| 천재 |
이거 옥션에서 8권이 45000원에 팔렸더군요. 물론 헌책인데(세주꺼)경매로 그렇게 팔렸어요. 차라리 원본 구입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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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