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 조용필이 음대에 새로 진학하는 격이로군요.
조용필도 컴퓨터 음악에 대해 모르면 컴터음악과에 입학하겠죠. 김수정씨도 디지털 영상공부에 주력한다고 들었는데. 놀랄 일이 아니지 않나요? 모르면 나이가 몇이든 당연히 배워야지.
조용필이 컴퓨터음악에 대해 배우는 방법으로서 학부레벨의 `컴퓨터음악과`에 진학하는 것이 얼마나 효과적일지는 매우 의심스럽군요. 여러가지 의미로 더 좋은 방법이 존재한다고 봐도 무리는 없겠지요. 단 ... 컴퓨터음악과 학과장과 조용필 사이에 어떤 친분관계가 있어서 그것이 배움외의 정치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면 그건 그럴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