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때 반대여론자가 되어보지 않은 자는 바보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서도 반대여론자로 남아있는 사람은 더 바보다"
해외의 한 석학이 남겼던 "마르크스 주의"에 관한 말을 약간 변용시켰음을 밝힙니다. (갑자기 이 분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서... 그 유명하신 이 원복 씨의 "자본주의 공산주의"에 나와있으니 혹시나 궁금하시면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반대여이론이 과연 막시즘과 맞먹을수 있을런지가 의문... (솔직히 말해 아는 사람들만 민감하게 생각하는 "시크릿 워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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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 Read : 509, IP : 61.102.157.5 2003/03/11 Tue 12:49:52 |
| 깜악귀 |
이 석학의 이름은.... 칼 포퍼. 책의 이름은 [열린 사회와 그 적들]. 그닥 좋아하는 책은 아닙니다만. 좌우간 맞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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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1 |
| 浪人 |
깜악귀 님이 말씀하신 `칼 포퍼`가 맞는듯 합니다. 얼마전 집안 정리를 하면서 그 책을 버린지라... (가족들도 최소 한번씩은 다 읽었고 책 자체도 해진데다 결정적으로 이 원복 씨에 대한 인식이 안좋게 변한지라 `정리`를 명목으로 제거했다는...)진작에 석학들의 명언 부분은 메모해놓는건데... 보충 설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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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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