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cold |
!@#... 일개 소비자로서 더 불편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허리가 휠 만큼 불편해진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산업적인 측면에서 도서정가제도 자체를 지지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득이 나 개인의 실보다 많다고 생각하기에 묵묵히 따르고 있는 중입니다. (아아... 가히 모범답안 아닌가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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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1 |
| 浪人 |
어제 산 `마음에 드는` 작품은 해적판 `뱀파이어 세이버` 5권이었습니다. 제가 이용하는 모 만화가게에서 구독율 저조로 반품을 시켰다는... 해적판이라 금방금방 나오니 주인 아주머니 왈 `재미가 없으니 5권에서 끝냈나봐` 아아~ 역시 대본소용 만화를 다루시는 분은 그 센스가 남다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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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1 |
| 펭귄군 |
한달평균 70~80권 사던 제가 도서정가제 시행 이후 4권밖에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납골당 모녀2권 등) 허헛... 한 200권 정도 구입하면 사업자 등록을 해봄직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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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1 |
| 浪人 |
와~ 많이 구하셨었군요. 지난번에 대화를 나누었을때 전 속으로 `10권 정도 구하셨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저는 한번 구입시 최고 3권이 캐리어-하이인지라 명함을 내밀수가 없군요. (아메리칸 코믹의 경우 최고 12권까지 구입한 적은 있지만요. 이게 결코 자랑은 아닙니다. 그만큼 돈이 많이 소비됐죠. 현재 구매 대행자에게 지불할 돈을 모으느라 긴축재정을 시행중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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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1 |
| ash |
캐리어... 명함을 내민다..고 하니까, 왠지 책사기 시합 같은 느낌이..^^; 좋아하니까 그만큼 많이 사는 것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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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