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 |
만담을 토대로 서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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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30 |
| ash |
`진실은 보이지 않는 만담 속에 있다`는 말이 있다죠.. (먼 산) 날도 추운데 코스프레 하시느라 정말... 그런데, 횰님이 정말 아즈망가의 고양이들처럼 귀여우실 줄은 몰랐어요. ^^ 난나님, 깜악귀님, 경신님 만남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곳에서 논지 일년 가까이 되어 가는데, 만난 분은 하림 언니, C님, Y님 딱 세 분이셨으니. ^^; 그리고, phonta님 정말 미친 듯이 즐거웠습니다. phonta님과 capcold님의 명언들을 적어 두었어야 했는데. pinksoju님은 두고보자와 인연이 깊어질 것 같네요. (범상치 않은 얘기들이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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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30 |
| halim |
어제 편집회의 도중 ... (애쉬님 계시던 옆 테이블) `1,2,3,4 ... 5기 쯤 되면 OB가 많아지니 원고는 어떻게든 나올겁니다` `5기편집장은 여전히 고생일걸요` `뭐 오기로 하면 됩니다!` `그럼 4기 편집장은?` `사기를 올려주면 되죠` `불쌍한 건 3기 편집장이로군요. 그런 것도 없고` `3기는 ... 뭐가 있죠? 3기가 ... 3기가 ... ?` (이구동성으로) `3000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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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30 |
| c |
`토론은 만담이 실패했을 때 하는 거다` `한혜연의 완결성(완전성?)은 두해 연이다` `목표는 세-계(조금 내려다보는 포즈가 중요)` ----------- 누가 한 명언일까요? 두고보자 팬사이트 - 두고웃자 참가인 대 모집 중. (phonta님, ash님과 C는 이미 등록 상태...) 의인 팬클럽에 phonta님 곧 등록할 예정. (회비 1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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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30 |
| ash |
^^.. `bl**는 만화계의 투명 드래곤이다(투명드래곤이 너무 명작이라 비교하기 어렵나 -.-;)` `...새하앟게 불태웠어..(-뭐에 대한 말이었을까요?)` 같은 것도 있었죠. + capcold님의 가차없는? 가이드. 참.. 제가 `흑란`이 재미없었다고 하지 않았나요. 흑란이 아니라 다른 거더군요.. 흑란은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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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31 |
| 횰 |
하림님의 말에서 이구란 정말로 二口입니다. 두고보자 전체가 저 썰렁유머를 즐기는 것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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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31 |
| ash |
원래 만담의 본질은 아**이죠~ \(´ ∇`)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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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31 |
| pinksoju |
흠...전 그래도 흑란이 안 좋아요~(개인적 취향의 문제?) 샌드맨이 번역되면 모를까...닐 게이먼 작품은 아직까지 금붕어 두마리만...; 썰렁 유머는 몰라도... 직접적이든 묵시적이든...다들 만담에는 동조하는 거 아닌가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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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31 |
| phonta |
100원 어디다 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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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1 |
| ash |
현문이 돈 벌어서 `샌드맨` 좀 내 줬으면... `흑란`은 최초로 본 미국 만화였는데, 인물을 너무 사실적으로 그려서 이입이 안되는 것 하고, 읽는 방식이 좀 적응이 안 되었던 것 빼면 만족스러웠습니다. 분위기를 잘 살려주는 작화도 그렇고...지금도 꽤 좋아하는 작품. / 100원은.. 의인 저금통 천 개 제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만담은 원래 썰렁한 것..후다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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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