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나.. 태권 형... 여기서 뵙네요! 반가워라! 대학생신문에 발목잡혔었던.. 계속 잡히고 계신 분들이 여기 있어 반가웠습니다.. 전 근무시간에 여기 들어왔다가 초기 화면에서 난나와 태권 이란 이름을 보고 어라, 내 아는 사람들 여깃네.. 하면서 반가워하고 있죠... 하하... 안그래도 업종에 따라 뭔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겸사겸사 여기서 놀아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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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 Read : 630, IP : 203.229.190.198 2003/04/11 Fri 11:18:25 |
| 난나 |
저를 아실 정도면 나이 지긋하신 대학생신문 출신이시겠네요.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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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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