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수 있었습니다. 참 눈물 많이 나오고 웃음 많이 짓게 만드는 애니메이션이더군요. (사실 그보다는 감이 누나가 제가 좋아하는 연령대- 9~13!! -의 미소녀..라는 점이.. 더 매력포인트 였습니다만.. )
약간 초반에 시각적으로 거슬리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만.. (이것도 스포일러인가요) 굳이 돈칠하지 않아도 불공을 드리듯이 만들면 좋은 애니는 나오게 마련..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나저나 380만명이 손익분기점이라는 '원더풀 데이즈'의 운명은....) 여하튼.. 개봉하면 한 번 더 보려고 합니다. 마침 원작자인 정채봉 작가분의 작품들도 접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도 같구요.. 오세암 전설도 좀 더 알고 싶어지고, 참 간만에 반가운 애니메이션이네요. :)
ps. 감이 누나 역을 맡은 성우분..에 대해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 ;;;; 팬이 되어부렸습니다. ㅠ ㅠ;;;;
|
Read : 473, IP : 211.56.72.143 2003/04/15 Tue 11:01: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