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 4, Read : 491, IP : 147.46.167.199 2003/04/17 Thu 17:12:24 |
| 횰 |
CG가 아니라는 사실보다도, 저런 걸 플래쉬로 만들었다는 게 더 이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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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7 |
| nadia45 |
음...공학도 입장에서 역학적(-ㅇ-;)으로 보면 말도 안되는 장면들이 몇몇 보이는데, CG가 아니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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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7 |
| 슬리자 |
1) no 컴터 그래픽, no 눈속임. 2) 606번의 시도만에 성공. 3) 부분 부분을 자르고 붙임이나 없이 한번에 촬영. 4) 중간에 타이어가 오르막을 오르는 이유는, 타이어가 약간의 충격에도 원하는 대로 (즉, 오르막길 위로...) 움직이도록 타이어 안쪽을 나사와 추로 미리 균형을 맞춰두었기 때문. 5) 제작 비용 = 6백만 파운드 (英) 6) 중간에 와이퍼 하나가 바람개비처럼 돌면서 옆으로 움직이는 장면은 606번째 시도때 처음으로 no NG. 7) 광고 만들 당시 전세계에는 아코드가 딱 6대 존재. 8) 출연하는 것들은 모두 자동차 부품들. 라고 하더군요. 혹 아니라면 CG라면 CG이지, 플래시 같지는 않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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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9 |
| C |
아코드가 6대였는데 그중 하나는 분해해서 광고 찍고, 하나는 맨 마지막에 짜잔하고... (와이퍼가 탭댄스도 하는 군요. 근데 왜 난 못할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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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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