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니다. 그럼 89년 11월이란 이야기로군요.
너무 맘에 들어서 잘랐다가 그간 여러번 분실 위험이 있었기에 무턱대로 자른 건 후회했었지요. 하지만 잡지가 없어진 지금은 잘라두길 잘했다고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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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3, Read : 506, IP : 211.179.61.251 2003/04/21 Mon 01:58:08 |
| 무희 |
기억나요, 저 일러스트...레이가 나와서 인상적이었는데 기억하고 있답니다. 창간호부터 사모았던 르네상스. 그 기억을 갖고 있는 모든 분들과 함께 이밤을.....;;;;(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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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1 |
| Toque |
아앗. 레이로군요. 89년 11월이라.. 그 무렵부터 딱 잡지들을 챙겨보기 시작했는데, 저 일러스트가 기억 안나는 걸 보니 조금 더 늦었던 모양. 레이에 홀딱 반해서 밤잠도 설쳤던 꿈많은 소녀시절이.. 우우 ㅠ.ㅠ 그 시절로 타임슬립 슉 하는 기분이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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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1 |
| c |
김영숙, 황미나, 김동화가 국내 순정만화의 전부인 줄 알던 당시 저에게 컬쳐쇼크이던 르네상스. 특히 그때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그림체의 `라비헴 폴리스`는 강경옥이란 작가에게 홀딱 반하게 만들었지요. (흔하다던 500원 일본만화나 복사판을 한번도 구경못했던 것이 지금 생각하면 큰 축복인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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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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