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기에 만화가 에르제에의해 태어나, 세계 50여개국이 넘는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3억권이 넘게 팔린 만화 땡땡의 모험. 80년대 땡땡의 모험은 보물섬 연재방식을 도입했지만, 연재종료로 잊혀지고, 코스모스 출판사의 출판이 있었어도 적당한 마케팅을 짜지 못해 그만 잊혀지고 말았다. 하지만, 2002년 땡땡의 모험은 솔출판사에서 다시 출간되었다. 옛날을 반성하고, 유럽만화 좌절이 없도록 코스모스 출판사의 땡땡 번역본 그림을 올리고자 한다. 우선 표지를 살펴보자...어설프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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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 1, Read : 2262, 2002/07/15 Mon 17:10:48 |
| ma |
그림은 귀엽네요. 글자체는 좀 어색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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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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