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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236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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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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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에.. 만만세때.. 나누어준 홍보지에있어서..
들어와봤는데..
볼만한게 참만네요^^
재미있구여..
자주 들어와봐애겠네요
^^
이글을 읽는 분들 모두가 행복한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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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61.84.165.229 02/01/14 Mon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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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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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 보고 찾아왔는데...정말 좋네요!
더 재밌게 바뀐것같아요.
빨리 마무리 지으셔서 더 즐거운 시간을 가질 기회를 주세요!
건강하시고,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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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247.41.14 02/01/05 Sat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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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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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신년부터 이런 기분 좋은 일이. ^^ 두고보자, 업데되었군요. 차근차근 잘 읽고 있습니다. 더 멋지게 정리되었네요. 아직 올라오지 않은 글들도 빨리 올라오길 바랍니다. 그리고...구데기...ㅋㅋ 너무 웃겨서...죽는 줄 알았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고보자의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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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200.166.166 02/01/04 Fri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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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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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란에도 올렸지만.. 이정애 선생님이 절필을 선언하셨습니다.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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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61.74.128.213 02/01/01 Tue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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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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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보자에 매우(!) 자주 들어오는 아리따운 소녀입니다.
글은 그다지 자주 남기지 않았지만... 말입니다.
릴레이단평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만화들도 많이 거론되어 있고요.
깜악귀님!! 저도 천계영의 '탤런트' 너무 재밌게 봤어요~
보태기) 그런데 업뎃은 언제 하는 겁니까... 풀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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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229.74.119 01/12/20 Thu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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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악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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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업데이트 곧 합니다. 오래 걸렸네요. 이번 호는 두고보자 1주년 호입니다. 잘 보아주셨다니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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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237.249.184 01/12/20 Thu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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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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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멋진곳이군요. ^^ 0번이 창간호인 것 같은데, 오늘 처음 여기 와서는 그것부터 쭉쭉 읽어나가고 있습니다. 좋은 내용으로 가득하군요. 아 뭐 물론, 두고보자측 본인들께서는 오히려 반론을 원하신다는(halim님^^) 말씀도 하셨습니다만 그래도 좋은걸 어떡합니까. 푸하핫^^ 딱 제가 좋아하는 타입이라 뭐, 너무 흠잡을만한게 없어서 이렇게만 써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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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216.48.130 01/12/19 Wed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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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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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의 미래'를 보다가 이곳을 알게 되었네요. 사실 좀 무거운(!) 곳이 아닐까 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순정만화에 대한 이야기도 많고, 재기발랄함도 느껴지는군요. 음..특히 르네상스 소개하는 기사는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저도 르네상스 진짜 열심히 샀었거든요. 고등학교 때 공부에 방해될까봐(사실 시간만 나면 펼쳐봤으니까요. 보고 또 보고...) 지하실에 갖다 놨더니 엄마가 홀랑 다 팔아버리는 바람에...흑흑!@@!! 지금 봐도 옛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요. 그리고 게시판에 누군가 '환상의 프리마돈나'를 소개한 글을 보고 너무 반갑더라구요. 예술과 예술가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담은 그 책이 전 무진장 감동적이었거든요. 근데..5호에서는 르네상스를 찾을 수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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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61.254.69.216 01/12/17 Mon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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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f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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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보아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옛날만화..'코너에서 르네상스 소개기사를 썼던 사람으로서 해명(?)을.. 르네상스 판본을 구하는 통로가 잠시 오리무중에 빠져서 5호에서는 일단 [펜펜]리뷰를 하기로 했었습니다. [펜펜]리뷰 역시 결국은 사정상 아직도 업데이트를 못했습니다만, 다음 기회에 틀림없이 소개될 거 구요, 르네상스 구입경로도 다시 뚫었으니 계속 감상하실 수 있을겁니다. 또 긴급입수한 보물섬 창간호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계속 재미있게 봐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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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61.80.15.83 01/12/20 Thu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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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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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번 들렀었는데 글은 처음 남기는군요... 만화를 사랑하고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작품들을 읽고...
그런 주변인에 불과해서, 또한 만화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도 없어 이렇다 저렇다 뭐라 꼬집어 드릴순 없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시라고 응원해 드리고 싶어서요 자주 들러 좋은글 많이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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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212.209.65 01/12/15 Sat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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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ak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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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보자 1호부터 5호까지를 일주일에 걸쳐서 보았습니다. 꼼꼼히 다 읽었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지만요. (회사에서 보느라..^^;;)
만화계에 들온지 2년쯤 되었는데..음..뭐랄까..역시 세상에는 여러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구나..하는 걸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옛날 만화 보기라던가, 음지의 만화 시리즈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즐겁네요. 물론 독자로서의 입장에서 좀 벗어나 있는지라 괴로운 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_-;;
앞으로도 멋진 두고보자!를 만들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파이팅!!
덧말 : 제보.를 하고 싶은데, 꺼리.가 잘 없네요. 핫핫^^ http://user.chollian.net/~ksj450/manga.htm <-이곳에 가면 순정만화 해적판 리스트가 있습니다. 추억에 잠길 수 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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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3.229.190.253 01/11/12 Mon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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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고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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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피 정말 왕추천이에요! 오랫만에 보는 추억의 만화들에 눈물이 앞을 가릴 지경이었답니다. 지금 새벽 4시 20분... 여기 들여다 보느라고 날을 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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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219.57.108 02/01/13 Sun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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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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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님의 홈을 둘러보고 오는 길이예요 정말 대단하시군요!!! <- 이말밖에할말이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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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109.43.111 01/11/14 Wed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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