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지왕 이거 평은 정말 맘에 드는데요... 음...근데 난 파라오의 연인은 별루던데요.... 주인공의 신비한 매력 어쩌구 저쩌구는 너무 많이 봐서요.... 아마 몇년전에 나왔으면 괜찮았을지 몰라도.... 음..글구 마스카도 별루...ㅡ.ㅡ;;; 난 거기 여자들 하나두 구분이 안가요...ㅡㅡ 사정맹은 노력한 흔적이 보이던데...괜히 인기만 끌려는 만화같진 않은데요...작가가 그런 취향이랄까 I WISH...는 정말 괜찮은 만화라고 생각해요 대사를 하나하나 읽어보면 작가가 참 감성이 풍부하더군요... 가끔 어설픈면도있었지만 신인이였으니..^^; 왔다....하하하^^; 김미영님의 새로운 시도도 좋아요^^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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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 Read : 2353, IP : 61.254.138.37 2002/10/24 Thu 00:31:21 |
| 하얀손 |
이런 건 글 밑에 코멘트로 달아주시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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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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