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피린: 쉬어가는 한회라는 느낌.
* 야후: 언제쯤 다음 이야기로 넘어갈꺼나...-_-;;;
* 발작: 드디어 3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그런데 연재 분량이 확실히 조금 부족한 듯...어째 이번 부킹 전반적으로 스토리들이 진척이 없다는...
(주목)* 왕십리 종합병원: "시체가 필요해!""자네가 수술하면 하나 생기잖아!"
* 짜장면: 두개의 별개의 만화가 따로 놀고 있는 느낌. 스토리작가는 '비트'의 환상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닌가?
(주목)* BST: 카아! 호쾌한 세로베기! 이로써 계백은 자신의 연인을 두동강. '켄신'같은 경우와는 달리, 아름다운 희생도 뭤도 아닌 순수한 비극.
(-_-;)* 돌격 앞으로: 흠냐. 최초로 4컷의 틀을 벗어나는 파격을 보여준 한회. 내용에 있어서는 그다지 발전한 것도, 퇴보한 것도 없음. 무의미한 파격.
* 배가본드: 인슌 생사확인 이후에도 이렇게나 더 끌어가다니...사사키 고지로와 만나려면 아마도 5년은 기다려야 할 듯.
* 호협애사: 점점 불가해의 영역으로...얼굴이 비슷하게 생긴 캐릭터들이 이번회 에는 한꺼번에 서로 조우하거나 등장해서 더욱 독자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 용비불패: 너무 캐릭터가 많아서 진행이 안되는 듯...순풍 산부인과도 아니고.
* 헌터x헌터: 사실, 유일한 관심사는 크라피카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아내는것. 스토리는 점차 즉흥의 영역으로 빠져들고 있음...지하경매편도 슬슬 본궤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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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2008, IP : 202.30.98.31 2000/10/08 Sun 13:38:00 → 2000/10/08 Sun 21:2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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