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킹 23호. 11월 15일 - 12월 1일
- 잡지 읽자 켐페인 종료: 세상에, 이런 것이 있다고 칭찬하자마자(지난 리뷰 참조) 끝내다니...-_-;
* 짜장면: 드디어 짜장면 이야기가 나옴...정확히는, 맛보다는 장사. 경영이야기가 벤쳐 거품 등의 현실풍자로 이어지기를 바랄 뿐. 그렇지 않고서는 지금의 따로노는 두 가지 시나리오와 잊혀진 짜장면 이야기를 도대체 회복하지 못할 듯.
* 용비불패: 아 그만 좀 폼잡고, 바로바로 좀 싸워라...어디보자, 아직 안나온 조합이 뭐더라...-_-; 그래, 땡중 대 용비, 현재양 대 교주 등이 아직 남았군.
* 호협애사: 끝날 때가 마침내 코 앞으로!
* 아스피린: 이쪽 팀, 어디보자... 열혈 꼬마 주인공, 쿨가이 주인공, 마법사, 수녀(클레릭), 이제 무력과 스피드의 꼬마 쌍둥이가 합세. (톨킨 스타일의) 환타지 기본 공식으로 볼 때, 이제 남은 것은 좀도둑? (하기사, 클레릭이 드워프의 특징인 '무식한 힘'을 가지는 등, 상당히 깨는 설정이 이미 이어지고 있지만...^^)
* 야후!: 또다른 주인공 신무학, 드디어 주인공의 반열에 오른 회. 즉, 아버지에 대한 애증이 폭발, 다른 주인공 김현과 동등한 반열에 오른 것이다. 이 둘이 과연 동업자가 될지, 적이 될지마저도 흥미진진. 여전히 기대작.
* 발작: 싸움이 길어진다...길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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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2271, IP : 203.238.128.126 2000/11/19 Sun 01:0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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