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킹 (24호, 2000년 12월 1일 발행)

아스피린 - '자유의 몸이 되면...고향에 돌아가고 싶어~' 이번호의 명대사. ^^ 확실히 이런 것이 작가의 가장 큰 장기. 짜장면 - 아무도 흥미없는 귀신 이야기와, 짜장면과는 하등 상관없는 장기밀매 이야기로 지면을 낭비하는 지금의 상황이 언제까지 갈 지 이제는 궁금해지기까지 함. 야후 - 확실히, 이야기는 이제 새로운 국면으로 급진전할 것을 예감하게 한다! 신무학 진영, 김현 진영, 기자 진영 등이 확실하게 형성되어가기 시작하는 단계. 용비불패 - '붉은 매'의 전철을 밟지 않기를. 돌격 앞으로 - '알고 보니 군대도 참 사람들이 따뜻한 곳이더라'라는 식의 어설픈 온정주의 타협이 오랜만에 보이지 않아서 기분을 좋게 한 회. 호협애사 - 드디어 알아냈다. 그러니까 문제는, 하나도 슬프지도, 감동적이지도 않다는 것. 헌터x헌터 - 크리피카 멋져~^^ (하지만 왠지 확실하게 '남자'일 듯한 느낌이...점점 쿠라마가 되고 있다) 발작 - 싸움이 하나 끝나면, 일상속의 개그를 하나쯤 보여주는 것이 필요할텐데... 연재 끝날 때까지 맨날 싸움만 하려 하는 듯한 느낌...(럭키 짱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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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1740, IP : 211.47.100.174 2000/12/05 Tue 09:57:17 → 2000/12/15 Fri 16:4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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