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킹] 1호, 2000년 12월 15일 발행
- 발작: 사회성을 녹이기 시작하려는 건가, 슬슬? '미스터 부'에서 거칠게 전개됐던 전상영의 스토리 능력이 얼마나 업그레이드됐을지 한번 기대해봄직. 진짜로. - 용비불패: 연재 지면을 늘리거나. 전개속도를 늘리거나. 안그러면 진짜 붉은매되겠다...-_-; 코스프레 GoGo: ??? ??? 학습만화...? ^^; 아스피린: 역시 막나가는 캐릭터 성격이 일품!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내 밑이다"! 왕십리 종합병원: 펌프...진짜 깬다...^^; 호협애사: -_-; 돌격! 앞으로: 슬슬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듯. 군대 신파가 아닌 진짜 군대 엿먹이기와 개그로^^ 헌터헌터: 분명히 크라피카가 이길 것이다. --; 그리고 확실히 남자가 맞는 듯 하다. YAHOO!: 점점 주제들이 명확해지고 있다...이러다가 갑자기 확 가속을 할 것만 같아 지금부터 두근두근. 발자국... 베가본드: 오츠와 무사시...이노우에 판본에서는 과연 만날까 못만날까? 스바루: 이 작가, 열혈이다. 확실한 열혈이다. 주인공을 만들어내는 천재성, 근성, 특훈의 3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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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8160, IP : 210.180.69.54 2000/12/24 Sun 13:4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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