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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국제 세미나 개최 (맥클루드, 피터즈...외 초청강연)
!@#... 보기드물게 좋은 행사이니,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만화의 이해>의 저자인 스콧 맥클루드를 비롯, 여러 중요한 발표자들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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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청강문화산업 세미나

만화 : 이미지 기반 대중문화의 차세대 콘텐츠
Comics : Stepping into the Next Stage of Image-based Popular Culture



“대중문화의 힘은 바로 대중들의 일상에 침투한 이미지와 이야기의 힘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 이미지와 이야기를 추구하고 있는 만화는, 대중문화의 총아로 다시금 떠오르고 있습니다. 만화언어는 온라인 등 새로운 시대의 대중문화의 키워드가 될 것입니다. 만화의 힘을 재발견하기 위한 심포지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행사 개요


제5회 청강문화산업 세미나

만화 : 이미지 기반 대중문화의 차세대 콘텐츠

Comics : Stepping into the Next Stage of Image-based Popular Culture



오늘날, 대중문화의 영역과 일상생활의 영역은 거의 전적으로 중첩되고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닙니다. 현대에 대중문화가 이토록 생활의 각 영역에 깊게 파고들어온 방식, 즉 대중문화가 대중과 소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여러 가지를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 가운데 하나는 바로 이미지, 그리고 그것에 기반하는 이야기의 힘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담은 이미지들, 이미지를 바탕으로 서술되는 이야기들이야말로 가장 호소력있는 대중문화의 인터페이스입니다.

만화는 가장 집중적으로 이미지와 이야기를 기본언어로 발달시켜온 미디어입니다. 만화의 원형에 해당하는 이야기그림들, 그리고 19세기말 이후의 현대 만화로 이어져 오면서 만화는 대중예술에서 전위적인 영역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아가, 텔레비전, 영화, 공연예술 등을 포함한 현대의 여러 이미지 기반 대중문화 양식들은 점점 더 적극적으로 만화언어의 기법들을 매 차원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만화는 이미지와 이야기라는 속성들을 바탕으로 온라인의 시대에 더욱 각광받고 있으며, 그 발전가능성은 더욱 무궁무진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만화를 둘러싼 전반적인 담론의 수준은 그 성과나 잠재력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낮은 차원에 머물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대부분의 문화컨텐츠 논의는 산업 실무 위주의 지극히 제한적인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보다 근본적인 차원의 논의에서는 피상적인 만화예찬론이나 파편적인 사례소개들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산업적 논의나 제안도 문화와 콘텐츠의 근본적인 고찰이 있어야 효과적인 접근이 가능한 것이며, 산업적, 정책적 논의의 효율적 전개를 위해서도, 이미지 기반 대중 문화 발전의 열쇠를 쥐고 있는 만화에 대한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파악하고 중장기적인 설계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요약하자면 만화의 근본적인 잠재력과 미래지향적 비젼을 연결시키며, 학술적 분석과 산업적 현상들을 묶어서 하나의 포괄적인 지도를 그려내는 작업은 부족했던 것입니다.

이에 청강 문화 산업 대학 국제만화교류연구소는 한국문화콘텐츠 진흥원 및 한국 만화 애니메이션 학회의 후원으로, 제 5회 청강 문화산업 세미나 “만화 : 이미지 기반 대중문화의 차세대 콘텐츠”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본 행사의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만화라는 표현언어의 장치들에 대한 분석을 통하여, 현대 대중문화의 핵심 기조를 이루고 있는 ‘이미지-이야기성’의 본질과 발전가능성에 접근한다.

2) 디지털, 온라인 환경에서의 만화의 진화방식을 중심으로 하여, 나아가 이미지 대중문화 일반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함의를 도출한다.

3) 만화 콘텐츠, 온라인 만화 콘텐츠의 국제적 교류에 대한 최신 연구 및 산업 동향 및 전망을 제시한다.

본 심포지엄 행사는 단순한 학술대회가 아닌, 산/학/창작 등 다양한 요소와 수요를 고루 아우를 수 있는 논의의 장으로 만들어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하여 주제의 백화점식 나열이 아닌, 세션 테마에 따른 응집력 있는 논의의 장으로 구성하며, 창작자, 연구자, 산업 종사자를 고루 아우르는 전문가들을 선정했습니다. 1박 2일, 3개 주제세션이라는 짧지만 긴 여정을 통해서 만화의 장치들에 대한 근본적 탐구를 기반으로 미래의 가능성들을 타진하며, 국제적 교류의 확장을 제시해보고자 합니다. 본 행사를 통해서 만화를 바라보는, 나아가 만화를 통해서 이미지 기반 대중문화 전반을 바라보는 보다 체계적인 시선을 다듬어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일시: 2003년  11월  4일부터  2003년  11월  5일까지  (총 2일간)

- 장소: COEX 컨퍼런스 센터 402호

주최: 청강문화산업대학 청강국제만화교류연구소

후원: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2. 행사 내용


[주제1] 만화와 이미지: 현대 대중문화의 총아

o 일시: 2003년 11월 4일 오후 13:00~17:00

o 개요
- 강력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현대 대중문화의 총아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화라는 양식에 대한 독해방법의 여러 접근들을 소개함.

- 그림과 글의 결합에서 오는 의미구성, 이미지 또는 연속 이미지의 서사성 형성, 카툰화법의 단순화 효과 등 만화에서 시작하여 현대 이미지 대중문화 일반에서 폭넓게 적용되고 있는 여러 기법들의 작용기제를 밝힘.

o 중점사항

- 프랑스의 파리 1대학 이미지 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피에르 프레노 드뤼엘 교수, 벨기에/프랑스에서 만화 시나리오 작가, 평론가, 극작가 등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해온 브누와 피터즈, 한국 공주예술대학의 백준기 교수 등 만화의 이미지 문화적 해석을 전문으로 하는 전문가들로 발표 세션을 편성

- 이를 통하여 작은 차원에서는 기존 출판만화 시장에서 만화에 대한 다양한 접근법 개발, 그리고 나아가서는 문화컨텐츠 전반에서 만화 언어의 속성들을 응용한 다양한 이미지 문화의 개발의 초석이 되는 이론적 틀 제공

[주제2] 만화의 미래: 온라인과 만화의 새로운 가능성들

o 일시: 2003년 11월 5일 오전 09:00~12:30

o 개요

- 만화가 온라인이라는 환경과 결합하여 새로운 진화를 거듭하는 양상과 그 의미를 살펴봄.

- 제작도구, 새로운 유통환경, 장르 간의 통합과 연계의 장, 나아가 새로운 표현기법을 가능하게 해주는 강력한 미디어 공간으로서 온라인이 가지는 의미 고찰.

o 중점사항

- 저서 「만화의 이해」를 통하여 세계적인 명성을 획득한 만화작가 겸 이론가인 스콧 맥클라우드, 멀티미디어 만화 및 각종 전시 기획에 참여한 만화 시나리오 작가 겸 평론가 브누아 피터즈, 한국예술종합대학 영상원 애니메이션학과의 박세형 교수 등 만화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논의를 진행해온 전문가들로 발표 세션 편성

- 논의를 통하여 기존의 온라인 만화방 위주의 단선적인 사업모델이 아닌, 다양한 개인적/산업적 차원의 온라인 만화에 대한 접근의 이론적 틀을 마련.

- 온라인에서 구현되는 만화언어적인 틀들을 다양한 문화컨텐츠에 적용시킬 수 있는 방법론 제공.

[주제3] 만화산업의 세계화: 만화권간 산업적 교류의 전망들

o 일시: 2003년 11월 5일 오후 14:00~17:00

o 개요

- 폐쇄적 문화권을 형성해온 만화 분야에서, 최근 들어서 점차 세계적 차원의 문화컨텐츠 교류가 증가하고 있는 현상을 세부적으로 분석하고 향후의 전망도출.

- 주요 권역의 핵심 국가들의 사례를 통하여, 만화뿐만이 아닌 다양한 문화컨텐츠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세계시장에 대한 글로벌 스탠다드 도출.

o 중점사항

- 프랑스의 아시아권 만화 소개 잡지인 ‘아님랑드’의 온라인 편집장 스테판 페랑, 일본만화의 해외소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해온 가와사키 시민 뮤지엄 만화파트 담당자 호소가야 아츠시, 한국만화의 해외 수출을 지원해온 한국 문화콘텐츠 진흥원 만화과 박성식 과장 등의 전문가들로 발표 세션을 편성.

- 상대적으로 좁은 식견의 틀에 갖혀있던 한국의 만화산업계를 세계 만화 시장의 넓은 폭과 다양한 경향성과 조우시키며, 세계 산업계의 최근 동향들을 적극적으로 공유.


[해외초청연사]

o 스콧 맥클라우드 Scott McCloud
<Understanding Comics(만화의 이해)>를 통하여 90년대 이래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지명도 높은 만화 이론가로 발돋움하였으며, 특히 2000년도 <Reinventing Comics(만화의 미래)>를 통하여 온라인 미디어와 만화의 결합에 관한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였다. 그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수년간 MIT의 미디어랩 등 온라인 문화컨텐츠 관련 분야 및 미디어 연구 분야에서 많은 초청강좌 및 정규강좌를 진행해온, 이 분야의 독보적인 존재다. 따라서 본 행사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 되는 초청 인사 가운데 한명이다. 특히 2003년은 처음 <만화의 이해>가 출간된지 10주년으로, 이후 만화와 관련된 여러 담론들에 대한 진지한 재성찰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온라인 미디어 환경과 만화, 나아가 이미지 대중문화 일반의 접합점들의 가능성을 진취적으로 살펴보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저서:  <만화의 이해>(개정판 김낙호 역, 2002, 시공사)
        <만화의 미래>(김낙호 외 역, 2001, 시공사)
        <ZOT!> 外 다수

o 브누아 피터즈 Benoit Peeters

파리에서 태어나 벨기에에서 살고 있는 시나리오 작가이자 만화연구가, 큐레이터. 소르본느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한 뒤 에콜 플라티크에서 롤랑 바르트에게 수학했다. 소설 두권을 출판한 뒤 수필, 전기, 포토 로망, 영화, 텔레비전, 만화 등 여러 장르에 종사하고 있으며, ‘에르제’ 연구가로 유명하다. 이밖에 만화시나리오 작가로 쉬이텐과 꾸준히 공동작업을 하고 있으며, 각종 전시 기획과 전시 시나리오를 담당했다. 이와 같은 경력을 기반으로 기호학적인 만화분석 담론 이외에도, 만화가 대중문화로서 가지는 문화적/산업적 활력에 관한 여러 아이디어와 경험담을 나눌 수 있다.

저서:  <Le Monde d'Herge>(에르제의 세계), 1993
      <이미지, 모험을 떠나다> (이수진 옮김, 2003, 현실문화연구)
      <Les Cites Obscures>(어둠의 도시들) 연작 外 다수

o 피에르 프레노-드뤼엘 Pierre Frenault-Deruelle

드뤼엘은 1970년대부터 만화이론에 대한 연구서를 발표해온 프랑스 유일의 만화전공 교수이다. 그의 분야는 만화기호학, 이미지의 수사학, 그리고 그 이외 포스터, 사진, 고전회화 등 정지된 화면을 보유하고 있는 예술매체들을 분석하고 있다. 파리 1대학 이미지 연구소의 소장을 겸임하고 있다. 만화를 이미지와 기호학적인 방법론들을 통하여 분석하는 그의 방법론은 이미지 대중예술이 지니는 핵심적인 매력에 관한 담론을 촉발시킬 수 있으며, 다양한 컨텐츠 방식 개발의 초석이 될 수 있다.

저서:  <Dessins et bulles>(뎃생과 말풍선), 1972
      <R&eacute;cits et discours par la bande>(이야기와 엮임에 의한 담론), 1977
      <Les images prises au mot>(단어에 붙잡힌 이미지), 1989
      <L'Image placard&eacute;e>(가둬진 이미지), 1996  外 다수

o 스테판 페랑 Stephan Ferrand

망가와 만화관련 서점, 출판사, 유통 업체, 잡지사 등의 경력을 바탕, 현재 프랑스 최고의 애니메이션 잡지 인터넷 버전*(인터넷 버전은 잡지 버전과 전혀 다른 내용이 실린다)의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 이 잡지의 특성은 매달 출시되는 망가와 애니메이션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분류, 분석할 뿐 아니라, 모든 망가 만화 관련 페스티발, 프랑스내 망가, 만화관련 출판사와 긴밀한 협조를 맺고 있고, 자체 유통망도 보유하고 있다. 이 잡지는 프랑스내 망가의 진출과 그 역사를 거의 같이 한다고 보아도 된다. 망가관련 모든 정보의 중추 역할을 하고 있는 잡지이다. 물론 한국만화의 프랑스 진출에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페랑의 경험은 프랑스 현지의 상황을 파악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일본만화의 프랑스 진출의 비결>, <메트로폴리스 극장 개볼 실패의 근거>, <반딧불의 묘지 애장판 DVD 기획> 등 다양한 컬럼 저술.

o 호소가야 아츠시 Hosogaya Atsushi

호소가야 아츠시는 일본 카와사키 시민 뮤지엄에서 만화부문 학예원으로 근무하며, 만화 파트를 전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박물관을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만화 전시회를 개최하며  큐레이터 역할을 했고, 2000년의 유럽 순회 일본만화전을 실시하는 등 일본만화의 해외 교류 프로젝트 추진 및 관련 연구활동를 최전선에서 진행하고 있다. 일본만화를 다양한 수위에서 해외에 소개시켜온 성공과 시행착오의 경험은 한국만화에 있어서도 귀중한 멘치마킹 대상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

저서:  <일본 아니메의 비상기를 찾아>, 2000, 요미우리 신문사
      <일본망가를 알기 위한 북 가이드>(편저), 2002, 아시아 만화 서미트 실행위원회

[국내 전문가 연사]

o 박세형

박세형은 1985년엔 국내 최초의 만화학과인 공주전문대 만화예술과를 설립했고 96년엔 세종대 영상만화학과를 만들었으며, 98년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상만화과 교수이자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만화 연구의 새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1999년부터 지난해까지 부천국제대학애니메이션페스티벌(PISAF)의 조직위원장을 맡아온 그는 서울시의 용역을 받아 SICAF의 개최방안을 연구, 행사가 탄생하도록 기여했으며 2003년에는 총감독을 맡았다. 전통적인 만화화법과 디지털 분야에 대한 접목을 주요 관심사로 하고 있다.

o 백준기

공주대학교 만화예술학부 교수. 한국미술협회, 오리진회화협회, 야투자연미술연구회 등 다양한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회화를 기본으로 하여 만화의 다양한 미학적 관점들을 탐구하는 것이 주요 연구 관심사다. 저서 <만화미학탐문 - 만화텍스트의 기호적 구축을 위하여>(다섯수레, 2001) 등을 통해서 이미지의 시각적 구성에 기반한 만화미학을 논의하고자 하였다.

저서:  <만화미학탐문 - 만화텍스트의 기호적 구축을 위하여>(2001, 다섯수레)
      <인물동작 그리기>(역서 / 쿠마가이 코지로 저, 1999, 국제)
      <얼굴표정 그리기>(역서 / 쿠마가이 코지로 저, 1999, 국제) 外 다수

o 박성식

2002년부터 현재까지 한국 문화콘텐츠 진흥원 만화과 과장으로 근무하면서 각종 한국만화 산업 진흥 정책의 일선에서 활동중이다. 특히 한국만화를 미국, 유럽 등의 해외 시장에 진출시킴에 있어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도서출판 대원, 학산문화사 등을 거치면서 <부킹>, <웁스> 등 여러 만화잡지를 창간하여 히트시킨 기획자 및 편집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본 행사와 관련하여 추가적인 정보 요청사항이 있을 경우 다음의 연락처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행사 전반 및 진행:
박인하 (청강 국제만화교류연구소 소장)
T: 031-639-5945
F: 031-637-9696
enterani@chungkang.ac.kr

* 세부 내용
- 불어권 발표 관련: 한상정 (청강 국제만화교류연구소)hsj87@hotmail.com

- 기타 내용 관련: 김낙호 (청강 국제만화교류연구소) capcold@nownuri.net

청강문화산업대학교
467-744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해월리 37번지 Tel: 031-637-1114 Fax: 031-637-9696

Comment : 3,  Read : 1917,  IP : 211.215.119.35
2003/10/28 Tue 16:12:24
iamX 

청강대 홈페이지에서 차편을 알아보니 학교버스 외에는 좀 접근이 어려울 것 같더군요. 스콧 매클루드씨의 세미나를 꼭 듣고 싶은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2003/10/29
capcold 

!@#...코엑스에서 한다니까욧!!!

2003/10/30
iamX 

아이구 쪽팔려라 -..-

200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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