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서 "미스터 레인보우"를 연재중이던 송채성작가님이 폐기능저하로 (자세한 병명등은 생략하겠습니다) 중환자실에 입원중.. 13일 오후10경에 운명을 달리했습니다...
취중진담이나 셀위댄스등 그동안 따뜻한 사람들의 작지만 큰 이야기들을 그려왔던 좋은 작가이기에 안타까운 마음이 더 할수밖에 없네요...
빈소는 14일(일요일)까지 한강성심병원 장례식장에 (영등포시장역에위치) 있게되고 15일(월요일)오전에 화장이 있을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바라고 찾아볼수 있는 기간이 일요일 하루 정도니까 모르고 계신 분들에게도 많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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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2141, IP : 211.244.192.166 2004/03/14 Sun 02:4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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