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서울문화사 만화 콘텐츠, GV서 온라인 독점서비스
게임업체 CCR의 관계사인 GV가 출판만화업체인 서울문화사의 만화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독점 서비스한다.
GV(대표 윤기수)는 서울문화사의 온라인 만화 영업권을 가지고 있는 아이엠닷컴(대표 황광해)과 계약을 맺고 자사가 운영하는 온라인만화 사이트 X2Comix(www.X2Comix.com)를 통해 독점 서비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GV는 이나중탁구부·소년낚시왕·3X3 EYES·침묵의 함대 등 모두 1200여권에 달하는 일본 및 국내 만화에 대한 독점 서비스권을 확보하게 됐으며, 서울문화사의 만화잡지인 아이큐 점프·영점프·밍키·윙크도 동시에 서비스하게 된다.
GV는 현재 1800여권의 일본만화를 비롯해 3500여권의 만화와 10종의 만화잡지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앞으로 만화콘텐츠를 더욱 확충해 국내 온라인 만화 콘텐츠시장의 80% 이상을 차지, 올 매출 5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 이경준기자 ps>> 라는 것은 독점체제가 된다는 이야기지요 ... 으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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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 Read : 771, IP : 202.30.98.33 2002/03/11 Mon 15:50:21 |
| capcold |
!@#...하지만 독점이 아니라고 한들 별반 달라질 것도 없는 상황이었으니...뭔가 변화가 있으리라고는 아.직.은. 생각이 안드는군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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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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