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에 올라온 내용입니다만, 여기에 올라오는 것이 더 많은 사람들이 볼 듯 해서 옮겨왔습니다...)
곽백수 E-mail Home + -
스포츠서울에 트라우마를 그리고 있는 곽백수입니다.
사정이 급해서 잠시 실례 좀 하겠습니다.
이번에 같이 일하던 친구가 그만두게 되서 급하게 문하생을 구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 적어 놓았습니다.
관심있으신분은 들러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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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1408, IP : 61.96.223.45 2003/06/30 Mon 23:3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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