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고보자에 느지막히 합류한 주제에 곧 한국을 뜰 계획을 세우는 중.. 대책없는 사오정, 초절정 귀차니스트, 역마살 girl, 미중년 광. Most favorite: 심슨, 김진태, 안노모요코, 김운경, 앨리맥빌, Kurt Vonnegut, 가브리엘번, 나카무라 토루, 올렉 멘셰프스키, 비오는 날 나는 냄새, 공항. Least favorite: 개구리,두꺼비, TV, 전화, 잠, 가축 대량공동사육. 목표: 1000일간의 세계일주.
좌우명: 일단 다 저지르고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