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예전에 박무직님과 두고보자 사이에서..
있었던 일이 어렴풋이 떠오르는군요..
지금은 다만.. '그런일이 있었다' 정도만 떠오르고..
그 세부적인 내용은 기억이 안나지만..
어떤 글의 특정부분만을 발췌해서 쓰는건..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오해의 소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런 글을 썼다는 것 자체가 논란의 여지가
될수 있지만, 모르는 사람들의 경우
그 일부분만을 보고, 오해하고,
제대로 된 판단을 내릴 수 없게 됩니다.
박무직님의 글의 일부분만을 발췌해서..
두고보자 6호 표지에까지 빨간 글씨로
적어놓은 이유를 알고 싶군요.
왜 지금에 와서...다시 이런 얘기가 나오게 된것인지...
의도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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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699, IP : 203.232.160.176 2002/01/14 Mon 14:5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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