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는 KTF에서 (주)바이널에 외주를 주어 만들고 있는 만화잡지입니다. 2002년 3월호가 창간호로서 김진태, 신정원, 이유정, 이애림, 석정현, 이소, 이강주 등이 연재하고 있습니다.
Na를 서점에서 볼 수 없는 것은 무가지이기 때문입니다. 강남역, 대학로 등의 '나지트' 각 대학구내에 있는 나샵 혹은 시내 각 지역의 미용실, 음반점등에서 배포합니다. 매월 1일 출간됩니다.
야후매니아는 야후에서 카툰P에 제작비를 지원하여 만드는 만화잡지로서 2002년 2월에 창간하여 7월호까지 내고 현재는 휴간한 상황입니다. 김진, 석정현, 이경석, 송예은, 로렁 롤메드 등이 작품을 게재하였습니다. Na에비해서 인디적 성향이 좀더 강하고 지난호를 카툰P 웹사이트에서 감상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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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 : 여기였나어디선가 na라는 잡지얘기를 들었었는데 : 야후매니아와 비슷한 잡지라는 얘기도 있고 : 어떤 잡지고 어떤 만화가가 있는지 궁금해여 : 야후매니아는 폐간되었나요? 두책다 서점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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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8, Read : 667, IP : 211.219.178.68 2002/09/17 Tue 18:24:30 |
| capcold |
!@#...야후매니아 휴간의 배후에는, `푸른 포에닉스의 저주`가 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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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7 |
| halim |
capcold님께선 믿거나 말거나 ... 라고 말하셨지만 `푸른 포에닉스의 저주`는 사실입니다. 더이상 손해를 보지 않고 명예(!)롭게 잡지를 접고자 할 때 출판사 편집자들이 게재하는 작품이 바로 `푸른 포에닉스` 시리즈 입니다. (이골이 난) 독자에게 띄우는 `(잡지폐간에 관한) 사전 양해의 말씀` 같은 것이죠. 이번 야후 매니아의 경우 무려 `전 페이지 컬러 연재`였다는 점에서 그 각오가 특별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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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7 |
| capcold |
(에에... 지금은 사라진 모 소년지의 경우, 창간 초반부터 이미 푸른 포에닉스를... 그것도 (별 의미는 없지만) `본편`을 연재했는데... 위의 이론에 따르면, 시작부터 이미 끝을 예견했는지도...--; 뭐 이상할 일도 아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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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7 |
| 마나 |
김진이 있는데 인디적 성향이 강하다니..이상해요; na가 더 땡기는데 나지트는 어디지...-__-; 나인이랑 성격이 비슷하게 들리는데 괜찮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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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7 |
| 마나 |
평가는 안하셨네요 (에구구 짤린 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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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7 |
| 깜악귀 |
Na. 이강주의 `다니엘 송`을 볼 수 있다는 기쁨. 그리고 캡콜드와 하림 등의 신간만화 코멘트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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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8 |
| chocochip |
...신간만화 코멘트에 달린 별을 감상하는 재미도...(히죽히죽)(퍽)(허지만 포에닉스, 단행본으로 보면 나름대로 재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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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2 |
| sue |
Na 배포처는 http://www.nacross.com/magazine/zine_buynplace.asp 로 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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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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