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화일미'를 3권까지 봤는데요,
내용 중에 '일본인 아내를 얻어 서양 건물에서 중국 요리를 먹으며
사는게 가장 행복이다'라는 구절이 있었어요.
속담이라는데 어느 나라 속담인지, 작가가 지어낸 말인지 궁금해서요.
일본인 아내를 최고로 친다는 말이 좀 거슬렸거든요.
일본 여자가 가장 순종적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그런건지....
얼마 전에 동아일보에 보니까 유럽 남자들이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삶이 '이탈리아인 아내에, 프랑스 요리사, 영국인 경찰관, 관리는
독일인이....'다 생각은 안나는데 대충 이런 삶을 원한다고 하더라고요.
최악은 '독일인 아내에 영국인 요리사 프랑스인 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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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983, IP : 61.75.88.220 2003/01/28 Tue 21:3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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