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권인지 기억은나지 않지만, 노부오와 고마츠 나나양의 밤산책 (장보러 가는거였죠^^)
대충 내용이, "이를테면 담배가게의 아키양이나 편의점의 OO양같은.. 사람말야.."
이런류의 대사였던것같은데, 좀 정확한 대사를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책을 친구를 빌려줘버려서;; 확인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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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5, Read : 1424, IP : 211.59.219.55 2003/02/26 Wed 01:54:40 |
| 바른말 |
님의 대사중 책을 친구를이란 단어는 좀 별로입니다. 책을 친구를 빌려줘버려서는- 책을 친구에게 빌려줘서로 바꿔야 좋습니다. 문법에 어긋나는 글을 쓰면 無識해보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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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1 |
| 코코 |
나나 5권이구요, 담배가게 미요양...입니다. 하핫. 평범한 이름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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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2 |
| pinksoju |
무식이라...그런 단어를 한자까지 바꿔 쓰는 거...좀 코미디 같은데... 이 게시판이 한글 바로쓰기에 열렬한 건 알고 있습니다만... 글을 올리다보면 저 정도 실수는 님이라고 해서 하지 않을까요...바로 잡아 주시려는 기특한 맘씨는 본받아 마땅하나...맞춤법 하나 틀림으로 해서 남을 폄하하려는 님의 매너가 참 얄밉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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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4 |
| 맨우유 |
문법에 맞는 글을 쓰는 것은 좋지만 너무 시비조시군요. 실수의 정도를 떠나서 이런식의 지적이 올바른 방향으로 영향을 주기보다는 반감이 생기네요.저한테 하신 소리도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pinksoju님 말씀대로 무식을 꼭 한자로 변환해서 쓸 필요가 없었을듯 한데...잘난체 하시나요? 무식을 한자로 알면 유식합니까? 이 말 역시 시비조입니다. 기분이 좋으신가요? 한자표기는 한글로 썼을 경우 뜻이 모호해질 가능성이 있을 때 한글이랑 함께 쓰는 것이 진정으로 똑똑한 자세가 아닐까요. 이렇게 님의 글도 또다른 의미로 무식이 될수 있음입니다. 바른말 쓰는것 만큼 중요한게 남을 존중하고, 고운말을 쓰는게 아닐까요? 별일 아닌일에 화를 돋구는 일을 먼저 지양(止揚)하도록 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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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28 |
| 파란 |
바른말님. 빌려줘서와 빌려줘 버려서는 어감이 다르죠. 문법엔 맞지 않을 지 모르지만 빌려줘 버려서라는 말에는 `어쩔수 없이`라는 말이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식이라는 말은 蛇足(사족.뱀다리.아시죠?)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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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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