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cold |
니코폴과 마찬가지로, `현문코믹스`에서 엥키빌랄의 차기작 `야수의 잠`을 출시했습니다. 이 작품 역시 아마도 3부작 정도로 진행될 것이며, 99년에 제 1탄인 야수의 잠이 프랑스에서 처음 나온 것으로 미루어보건데 이번에도 각 권의 출시년도 사이에 상당한 갭이 있을 듯 합니다. 니코폴의 경우, 3부작이 다 완성되기 위하여 무려 12년이 걸렸죠(-_-;). 뫼비우스의 경우, 국내 출시된 것은 `잉칼`로서, 원래 6권짜리를 국내실정에 맞추어(...) 두 권으로 묶어서 교보문고출판사에서 낸 적이 있습니다. 현재는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판형이나 인쇄질 면에서 현문의 책들보다 떨어지지만, 작품 자체의 재미나 번역 수준 등은 상당히 좋습니다. 도서검색해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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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