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amX |
아아 감사합니다. 참, 그리고 김치 텍사스 3권 뒷부분에 실린 제목없는 단편은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요? 아직 제가 책을 다 보지 못해서인지.. 다른 단행본에서도 보지 못한 것 같아서요. =) 아이구 염치 없어라. ㅎㅎ |
 |
2003/05/19 |
| 쳇ㅡ.ㅡ |
요정님 소원을 들어주세요 권당 500원씩 어때요 아이잉잉 |
 |
2003/05/20 |
| iamX |
현실의 요정과 동화의 요정은 좀 다르지 않을까요.. 권당 500원에 빼앗아가는 요정!! ㅋㅋㅋ.. |
 |
2003/05/20 |
| 무희 |
이 요정은 사실 탐욕의 요정입니다...물의 요정도 불의 요정도 아닌 궁극의 탐욕의 결정체!!! 사랑스런 탐욕의 요정 하림인게지요...아잉~ |
 |
2003/05/21 |
| halim |
김치텍사스 3권 뒷부분에 실린 단편은 제목이 있습니다(없다니 ... 낙장본이겠지요). 여하튼 제목은 `더블 스케치`이고 1993년 12월 칼라 창간호와 창간 2호에 두번에 걸쳐 게재되었습니다. |
 |
2003/05/21 |
| 강영훈 |
우와 문계주... 유쾌한 이웃은 정말 걸작중의 걸작이죠. 이 엄청난 만화가가 왜 또 다른 걸작 `엄마는 요술쟁이`를 -ㅇ-;; 그런 만화로 만들어 버렸을까... PS. 혹시 르네상스 시절의 작품들이 파랑새 코믹스로 나온게 있나 싶어 책장을 뒤져봤는데 문계주 님 건 없네요. 기껏 보이는 건 문흥미 씨 작품 정도... 칼라에선 김옥초 님 만화가 좋았는데... |
 |
2003/06/25 |
| halim |
문계주 작가의 새 책이 나왔습니다. 만화 문학 시리즈의 하나 ...
|
 |
2003/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