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읽은 sf 만화인데...
정말 재미나게 읽었져..ㅡ.ㅡ;;
최근에 방에 멍하니 누워있다가..어떤 "의식의흐름(ㅡ.ㅡ;;)"으로 이 작품이 갑자기 생각나더군여..
근대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쥔공애 똘마니들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여..
똘마니가 3마리인거는 기억이 나는데..
주인공이 부르면 바다에서 나오는 큰 로보트 이름은 "포세이돈" 이라는 것이 기억이 나구여
기억안나는 것은 새랑 표범 이름입니다..
특히 표범이넘은 까만 표범인데...몸을 액체상태로 해서 미끄러져면서(?) 다니면서..자기가 원할때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고..하여간 참 멋진 넘이었는데..
아무쪼록 저의 궁금증을 풀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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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 Read : 1023, IP : 61.75.56.162 2003/06/29 Sun 15:38:39 |
| 주 모씨 |
로프로스와 로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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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30 |
| capcold |
!@#...이 중 로프로스가 새, 로뎀이 표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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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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