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cold |
!@#...손바닥만했다면, 당시 유행하던 `해적판 만화잡지` 가운데 하나였을 확률이 높습니다. 일본 만화 해적판들로 잡지포맷을 만들어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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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04 |
| 효라 |
호호.. 저두 그거 열쉬미 봤었는데... 주인공 이름이 카라였다는 사실만 기억나네요. 내용은 오멘 짝퉁이지요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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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05 |
| ㅠㅠ |
아마 손바닥만한 잡지는[ 만화여왕] 같고, 말씀하신 내용은 그당시 제목이 [장미의 전쟁]이라고 소개되었습니다. 죄수(살인법)인 어머니가 악마와 교접(?)하여 낳은 딸을 부잣집에 바꿔치기 했다는 설정에서 얘기가 시작되는 데 나중에 뒤바뀐 딸이라는걸 알고 그 부자 부모가 여주인공을 없애려다 실패하여 오히려 친딸을 죽이게 되죠. 옴니버스 형식으로 주로 인간의 어두운 면에 포커스를 맞췄습니다만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 일본 작가의 이름을 알 수 없는게 유감이에요. 꽤 유명한 작가인데. 오멘 짝퉁종류는 아니라고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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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05 |
| 마사루 |
만화 여왕 맞는것 같아요. 그 작가 ..저도 이름은 모르겠지만 이케다 리요코풍의 고풍스런 그림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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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05 |
| 겨울나무 |
맞아요! 이케다 리요코만화입니다. 저도 당시 베르사이유의 장미를 좋아해서 같은 작가작품인걸 알고 놀랬는데- 이케다 리요코가 올훼스의 창을 마지막으로 순정을 그리지 않는다고 했으니 순정은 아니고 미스테리호러 같은 느낌이었죠. 우리나라엔 정식출판안됐습니다. 일본에도 아직 이 책이 남아있을까요?! 거의 10년전에 우리나라에 소개된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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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06 |
| 횰 |
당시 작가란에는 이케다 리요코라고 분명 적혀 있었으나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일까???? 진위가 조금;;;; 작품집 리스트에도 나와있지 않은 작품. 정말 이케다 리요코의 작품이라고 한다 해도 실망스러운... 물론 위인열전보다는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배경이 참 이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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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10 |
| 겨울나무 |
이케다 리요코맞아요! 저도 베르사이유의 장미와 그림체가 좀 틀려서 의심했지만 작가의 다른 작품을 보시면 이해가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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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15 |
| 효라 |
그쵸.. 그림체는 맞는데... 이상하게 작품 리스트에는 없더라구요. 저 역시 이케다 리요코 그림체인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래뵈도 열혈팬이었음) 그림체로 보건데 올훼스의 창과 위인열전의 사이에 그렸던 작품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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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16 |
| 진서하 |
이케다리요코의 만화 맞습니다. 원판으로도 본기억이 있는데 제목은 기억이 안나는군요. 알게되면 다시 덧글이라도 달아보겠습니다^_^;;(보실분이 몇분이실지는 모르겠지만요 쿨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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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