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추억의 인상화"의 내용 같네요...
아니 추억의 인상화가 마자요!!!
아직 읽어보진 않았는데...최신작으로 "하늘새"가 그 내용이랑 비슷한 듯
제가 어제 하늘새를 주문했거든요...
읽고나서 진상규명(?) 앞장 서 겠슴다(~~)/
jin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 김영숙 만화중 제목을 알고 싶어서요... : : 어렴풋이 기억나는 내용이 남.여주인공이 있어요. 둘이 어린 나이에(19살 정도?) 사랑을 하죠. 여자주인공은 부모님이 돌아가셨나 그럴거예요. 그래서 이모인가 집에 살아요. 이모는 재혼을 해서 여자나이 또래의 의붓아들이 있죠. : 둘이서 같은 집에 살다가 사랑을 해요. 그런데 이모가 둘 사이를 반대를 하죠. : 남자가 잠깐 어디 간 사이 여자가 그 집을 나와요. 그래서 둘은 헤어지게 돼죠. 여자는 그때 임신을 해서 혼자 사내아이를 낳고, 남자는 여자를 찾다 찾다 자기를 좋아하는 다른 여자와 결혼을 해요. : 그리고 세월이 20년쯤 흘러요. : 남자주인공만 자기에게 아들이 있다는 걸 모르고 주위 사람들은 다 알아요. 즉, 남자의 엄마(계모가 맞을텐데...)는 그 아이를 가끔 만나죠. 여자주인공은 좀 성공한 여자가 돼요. : 남자주인공은 여자주인공이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줄 알아요. 여자주인공을 옆에서 돌봐주는 남자가 있는데, 그 사람과 사랑하는 사이인 줄 알죠. : : 남자주인공 아들이 어떻게 아버지의 존재를 알게 되던가(이 대목도 헷갈리는...) 남자주인공 친구인가가 아들이 다니는 대학 교수죠. 그래서 우연히 둘이 만나게 돼죠. 남자주인공도 자기에게 아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고... : 그래서 부인하고 이혼을 하죠. 부인하고는 딸이 하나 있어요. : : 나중에 사랑하는 여자에게 찾아가고, 자기 아들하고 같이 산에 가던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하던가 하면서 끝나는 얘기인데... : : 그림체는 김영숙 그림체였거든요. 김영숙 이름으로 나왔는지 아니면 그 문하생 이름으로 나왔는지도 기억나지 않는데... 제 기억으로는 김영숙이 맞는데.... : 혹시 이 만화책 이름 아는 분 없나요? : 최근에 다시 나왔다는 말이 있는데, 제목도 기억이 나지 않아서..... : : :
|
Read : 996, IP : 61.254.241.65 2003/12/21 Sun 15:15: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