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에서 연재됬었던(맞나?) '손바닥으로 하늘가리기'의 작가 박연의 작품들이나 5,6년전 윙크에서 활동하셨던 신지상씨의 작품을 좀 소개, 내지는 평론해주셨으면 해요.
두 분 모두 요즘은 거의 작품활동을 않고 계시는것 같던데.. 그리고 단행본도 나와있지 않은것 같구요.
오래전에 본 그들의 만화는 비록 제목은 가물가물하지만 희미하게나마 그 따듯했던 느낌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요즘 이런 만화 찾아보기 힘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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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655, IP : 61.82.163.85 2002/01/09 Wed 15: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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