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으로 어처군이 없다는 생각머리속을 가득뫼우는군요 님의 이분법 괴변 잘봤습니다. 먼저 님의 안목수준을 어느정도 인정하고 이해하려하지만 이정도 이해력을 가지고 어떡해 타인에게 자신의 괴변을 표할수있는지 님스스로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본론으로 아일랜드 와 싸이코 으느정도의 안목이 있느분이라면 누구나 알수있는 전혀 차별적이 작품입니다. 이를 보고 실망, 어이없다,황당, 이런단어로 다른이의 눈을 흐리게 하다니 ...참 님의 말되로 황당하군요 님의 글중 첫째이자 어이없는 모순은 님이 지정한 주인공 반 과 싸이코의 주인공이 동일하다 였습니다.이 부분의 모순을 들어보죠 아일랜드 '반'이란 캐릭터의 설정배경은 양경일씨의 문화생 K모군에 의해 서 창조되었습니다." K군이 친구부모님의 상때문에 외출 돌아왔는되 그당시 양경일씨가 그문화생 K군을 보고 반을 제작했다고 합니다.(추:상가집 방문때문에 검정색 정장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모잡시에서도 한번 언급된바 있는 K군의 실물과 반 일치합니다. 또한 만화가라면 싸이코와 아일랜드의 펜터치나 구성 기교를 보면 동일한 작품이라 할수없습니다. 두번째 모순 싸이코와 아일랜드의 출판시기입니다. 약간의 차이로 아일랜드가 먼저 출간되었습니다. 이로써 님의 두가지 추론모두 거짓임을 알수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님에게 한마디 만화를 보는 관점을 일본 만화에 자국만화를 저울질 하지마십시오
이세상에 뿌리가 없는 열매는 없습니다. 그 원류를 보고 불을 성질을 동일시 하지는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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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 656, IP : 211.208.146.55 2002/03/03 Sun 01:28:39 → 2002/03/03 Sun 01:3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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