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뭔가... 작품과는 아주 동떨어져서 상관없는 얘기를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2. 앞에서 이래저래 주절대긴 했지만, 그건 제가 정언이란 아이에 대해 잘 모르니까, 그런 것이 아닐까...라고 추측해보는 것입니다.
정작 당사자인 정언이는 별생각 없을 수도 있지요. 그런 사고 자체가 단지 지극히 개인적인 특성인 것일지도.
그러니까, 저는 그 아이의 그 말을 시대적인 흐름으로 연결지어 읽어내는 건 조금 무리수가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거죠. (음...그러니깐, 적절한 예시는 아닌 것 같다는)
물론 저 글은 단지 '노트'에 불과하다고 깜악귀님이 밝혀주셨습니다만. 역시나 좀더 생각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란 입장이어서.
3. ...리플건은 자네 말이 맞네-_-; (게다가 아래 하림님까지 가세하셨으니;) 도대체 뭡니까, [거대로봇팀]은!!! (찰싹찰싹~)
4. 반말과 존대말이 제멋대로; 사적인 느낌의 글과 공적인 느낌의 글이 섞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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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 : 742, 2001/08/08 Wed 05:1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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