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개이빨 |
또 한 번 가려운 곳을 긁어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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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26 |
| 기리미 |
시간관계상 어쩔 수 없이 맡긴 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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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2 |
| 기리미 |
원래같으면 본인이 직접 해야 더 맛이 사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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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2 |
| 기리미 |
팬으로서 안타까워하는 부분을 멋대로 말씀하지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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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2 |
| 쓰읍. |
전문가...과연 전문가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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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2 |
| 아싸리 |
정말 잘지적하셨어여, 글도 정말잘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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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2 |
| 가르마 |
작가를 너무 광적으로 조아하는 것도 문제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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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2 |
| 기리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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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2 |
| 노모씨 |
박무직씨 이 사람 웃기죠.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모든 현학적인 변명을 해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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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2 |
| ㅎㅎ |
정말 구데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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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2 |
| 노모씨 |
지금 박모씨 게시판에 이글 올라왔으니까, 훌리건들이 여기 출몰하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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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2 |
| 노모씨 |
박무직씨가 자랑하는 말 중에 `나는 어디가서 말빨로 져본적 없다` 이말 웃기지 않나요. 이 사람이 얼마나 선동적이며 자만심으로 가득차있는지 보여주는 실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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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2 |
| jina |
그나마 매일 쏟아져 나오는 포르노만화에 비하면 섹스에 대한 깨짐이 없어 좋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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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3 |
| jina |
작가의 노력까지 비판할 수는 없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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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3 |
| jina |
박무직씨가 이 글을 읽고 좀더 발전하는 모습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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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3 |
| 아자아자 |
이글 맞는 말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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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3 |
| 사시미 |
정말좋은 지적해주신것같군요^^, 자기가좋아하는 만화가들 비판하면 욕엄청먹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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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3 |
| 누꾸군 |
재미있군...구체적사례를들어보시지그러나 ~논리적인거같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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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4 |
| 아무나 |
노모씨 이런데 숨어서 남 씹어대고 있는것이 재미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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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4 |
| 노모씨 |
씹기는 뭘 씹어. 숨기는 뭘 숨고. 다 사실인데...이상한 사람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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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5 |
| 닭괴기 |
전 박무직님의 열렬한 팬도 아니고.. 그렇다고 마구 씹어대는 사람도 아닙니다만... 이글은 관심읽게 읽어보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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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5 |
| 닭괴기 |
뭐랄까?! 이글을 쓰신 분은.... 조금은 자신의 세계에서만 주절대는 사람이 아니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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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5 |
| 닭괴기 |
약간의 가려운곳을 긁어대던 말들도 있었습니다만.... 비하하듯... 맞지않는 말들을 유식한 말들로 주접주접 발라놓은듯 해보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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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5 |
| 닭괴기 |
물론 제 생각입니다. 저도 가려웠던 곳이 조금은 긁어진 곳이 있듯.... 몇몇 동감하는 말들도 있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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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5 |
| 닭괴기 |
여기 이글이...그리고 아래의 리플 코너가...단순히 맘에 들고 맘에 안들고 하는 작가의 작품을 가타부타 하는 그런자리가 되질 않길 바랍니다.. - 발전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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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5 |
| 오호라 |
저위의글은 거의 3달전에쓴건데 이글을쓴사람이 우리가 적은 리플을 볼까??? 절대안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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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5 |
| 玄武 |
...좀 발전적인 리플이 달렸으면 좋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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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6 |
| 玄武 |
이렇게 리플로 맘에 안든다 주접이다 하지말고 이 글에 대한 반론글이나 한 편 써보는게 어떠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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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6 |
| 날고기 |
에..휙휙 부담없이 날리는 코멘트는 바람직한 논쟁의 도구로서는 좀 부족한 듯 합니다..한 편의 완결된 답글로 찬성이든 반론이든 펼치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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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6 |
| 흐느적 |
그럼 필링의 호평좀 누가 써보시길.................혹평 쓴다고 모라고 하시지말고,,,,,,,,,,호평좀 써보세요......아무나......반발말하고 참.............한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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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7 |
| 한밤의티비 |
충언도 조언도 비평도 아니라 한밤의 티비연애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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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8 |
| 나옹 |
한밤의 티비..`연애`?? 맞는 소리구만, 박무직이와 박무직이 팬들의 한밤의 티비`연애` . 이제 되도 않는 연애질은 그만 하는게 어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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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8 |
| guest |
TV프로그램이름이라면 한밤의 TV `연예`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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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8 |
| 나옹 |
연예..가 맞죠. -_- 연애.. 라고 오타를 내놨길래.. 말장난좀 해본것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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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9 |
| 행인 |
생각해 보니 필링도 연애와 연예를 틀리게 썼더군요..--; (편집부 바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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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9 |
| 행인 |
코믹스투데이 편집부는 맞춤법을 잘 모르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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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9 |
| 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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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9 |
| ㅋㅋㅋ |
코믹스투데이만 나쁜놈됐네......불쌍도 하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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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9 |
| 날고기 |
꺄우 살인적인 코멘트수다...대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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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9 |
| 한밤의티비 |
혹평도 혹평나름이지.. 이건 누가 봐도 그냥 바로 감정썩인걸로만 보이지.. 감정~ 애증이 교차되나봐.. 후후 그 뭐냐.. 한때 여기 메인기사중 하나로 장식했던 빠담빠담 비평글에서 그 끈끈하고 애정넘치는 글과는 너무 차이 나잖아...연애라...내가 오타내고도 딱 맞군...이쁜놈 미운놈 요로큼 확실히 티나니... 연애질이나 똑같지 .... 이게 어디 만화비평이야... 그래서 작품에 대한 얘기는 안쓰잖아.. 그작품 관심도 없지만 원본글이 비평이라야 누가 작품에 대해 말하지... 조언 : 이건 벗기기 만화고 내 취향 아니다라거나 싫다라고 쓰면 훨씬 깔끔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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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0 |
| 두고보리 |
이글 쓴 사람은 박무직씨랑 무관하고 팬과는 십만광년은 떨어져 있으니 그쪽과 엮지 마시길... 무슨 글을 쓸수도 없게 원천봉쇄 해논걸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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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0 |
| 두고보리 |
이곳의 비평글들 읽으면서 많이 느끼는건... 읽을거리들과 수고에 만족하면서도 과연 이곳에서 결단코 비판하는것 만큼의 그 부분에 대한 대안적인 책임감을 가지고 있을까 하는 의구심입니다. 이곳의 잡지만화 비평은 보통 혹평 일색이더군요 사실 비평이 무엇인지도 잘 모르는 본인입니다만 최소한의 애정도 없는 작품이라고 공언할만한 이유가 있다면 그 작품에 대한 취향에서 파생된 것들을 드러내어 선밖으로 내치거나 반대로 선안에 두는 일개 만화메니아적인 모습으로 남는건 아니길 하는 바램입니다. 그만한 책임은 필요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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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0 |
| 두고보리 |
저는 나름대로 메니아지만... 이렇게 공개적으로 내 만화보는 눈을 이야기할만큼의 책임을 질 수 없기에... 그러지 않는다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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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0 |
| 두고보리 |
글보면 알겠지만 한밤이랑 두고보리 둘다 제가 쓴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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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0 |
| 나옹 |
대안적인 책임감이 왜 필요한건지 모르겠구요. 혹평 일색이라 한들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개인적인 평가(평론씩은 아니더라도)에 있어서도,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눈에 들어오는것도 사실이 아닌가요? 또한, 이 필링 평론은, 약간은 비겁할수도 있습니다만, 개인적인 차원.이라는 단서를 붙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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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0 |
| 나옹 |
차라리 반복되는 이야기일지언정, 페미니즘 성향에서의 평론을 좀더 이야기 하는것이 어땠을까도 싶지만, 글쓴분의 말대로 다른분들이 해주시리라.. 해주면 되는거고, 웹진이라는 특성상, `배째라`라는 식의 개인`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글을 쓰는것도 사실 문제가 될건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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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0 |
| 나옹 |
또한, 일개 매니아적인 모습으로 남는다면 그것또한 이곳의 특화된 장점으로 보아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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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0 |
| 지나가다 |
이곳이 혹평 일색인 것은 다른 곳(어디?)에선 마땅한 비판을 찾아보기 어렵고 작가에 대한 비판은 감히 엄두도 못내는 상황에 대한 보상적인 측면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 말고 이렇게 씹어대는 곳이 또 있나요? 나이트세이버? 마나러브? 모두 좋은 작품 가져다 칭창하느라 바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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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0 |
| 지나가다 |
여기 총론글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있는 것 같지만 다른 만화관련 웹진이나 신문 잡지 기사에 비판은 없고 항상 칭찬과 추천 일색인 것이 더 이상하더군요. 만화가 비판했다가 박모씨에게 찍힐까봐 겁나서? 피식 그러려면 차라리 그냥 광고받고 하지 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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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0 |
| 두고보리 |
그런 발상들이시군요...더 할말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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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0 |
| 두고보리 |
아니 덧붙이죠...ㅡ.ㅡ 그렇게되면 취지는 좋을지 몰라도.. 결국 비판할만한 역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화적 취향의 수준과 정교함을 보고 듣고 위해서 여기 비평글을 읽어야 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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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0 |
| 지나가다 |
아아 그것은 비판(칭찬의 반대의미로)을 해선 안된다는 얘긴가요? 거기에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혹평이 많은게 그리도 문제 입니까? 자격론을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비판할만한 역량을 가진다는 것은 무엇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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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0 |
| 두고보리 |
비판이 불필요하다 말하지 않았습니다. 무책임함과, 냉소, 개인적인 배째라, 과 모두 상관없는 덕목이 되지 않는다면 비판할만한 역량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하면 말장난에 가깝고요...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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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1 |
| 두고보리 |
혹평 일색이 무감각해지는것처럼 비판일색도 무감각해진다 보진 않으시는지? (이곳이 그정도로 일색은 아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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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1 |
| 두고보리 |
-----음..오타의 연속이군요....다시 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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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1 |
| 두고보리 |
비판이 불필요하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무책임함, 냉소, 개인적인 빼째라에 기댄 비판이 두둔될만한 덕목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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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1 |
| 두고보리 |
음... 역량이라는 말을 썼지만..저도 모르고.. 다만 어떤 비판을 읽으면 이같은 지식을 늘어놓는 냉소가 아니라...................설령 그것이 희화되었다하더라도 비판 대상에 대해 아파한 흔적이 전해져 오는데..... 그런 아픔이 클수록 공감도 많이 되고 그럴수록 비판의 가치는 더욱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실을 분석하고 더 사실적이게 나열하는 것이 현실이 아니라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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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1 |
| 두고보리 |
즉 애정이란 겁니다... 빠담빠담에 대한 두고보자의 평론글들....... 비판은 비판대로 호평은 호평대로.... 좋았지 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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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1 |
| 두고보리 |
부끄러워서 그만쓸랍니다...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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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1 |
| STRANGER |
이 글을 박무직님 홈피 게시판에 소개한 사람으로서 변명 한마디만 하자면...전 이 글이 `토론의 여지가 있다`고 했지, `이전투구의 여지가 있다`고는 안했습니다. 그러니까 전 잘못 없어요.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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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1 |
| 나옹 |
아, 나 지랄하고, 왜 리플이 60개 넘게 달려야 하냐? 박무직이 작품좀 씹어주면 니들 재산이 주냐? 막말로, 여기 웹집 필자의 개성이 있는건데 비평의 방향을 어떻게 잡던 무슨 난리들이냐구. 박무직이도 엿같지만, 팬들이라는 넘들도 엿같다니깐. 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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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1 |
| 나옹 |
지금은 해체해서 안타까운-.-;; HOT의 빠순이들을 연상케 하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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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1 |
| 흐음 ... |
여기 리플다신 분들이 그런 빠순이의 입장을 취하시는 것 같지는 않군요. 나름대로 자기 의견의 피력이지요. 씹는 사람이 있다면 당연히 옹호하는 사람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게 민주적인 방식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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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1 |
| 행인 |
글쎄요 제가 봤을때는 그냥 작가적취향이고 독자적취향의 차이가 아닐까요? 같은 필링을 읽어도 느낌은 모두 다르니까요. 저역시 읽을때마다 느낌이 다른 것 처럼.......어느정도의 토론의 주제가 되긴 하겠지만 결국 만화라는 것은 보는 사람의 관점차이일뿐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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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2 |
| 행인 |
중요한 것은 내가 생각하는 필링이있듯이 남이 보는 필링이 있다는 것을 숙지하고 인정했으면하는 느낌입니다. 논평이나토론은 이해가지만 현재로선 마치 `필링`을 옹호하면 작가에 푹빠진 빠순이로 표현되고(-_-;;) 아니면 제대로 지적하고 올바르게 만화를 본 사람처럼 취급되는것 같네요......남의 생각과 느낌을 알게되는것은 좋긴 하지만 그것을 남들에게 강요하는듯한 느낌은..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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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2 |
| 행인 |
앗 써놓고 보뉘 저 위에도 `행인`이란 분이 계시군요..저분과는 틀린분이니..오해마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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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2 |
| hot빠순이 |
나옹님은 딱 젝스키스 팬인네. 수준이 딱 우리랑 놀면 되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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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2 |
| jeus |
관점의 차이라...세상의 그런 거짓말은 없죠. 결국은 모든 의견이 옳다는 말이 되고, 결론은 이 세상에 나쁜 작품은 없다는거죠? 정말 그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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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5 |
| 나옹 |
정말 그렇습니다. 세상에 나쁜 작품이란 있을수 없다는게 그 요지입니다. 아직 모르시고 계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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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7 |
| 음냐 |
나아쁜 비평도 여기 있군염...나아~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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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7 |
| 음냐 |
( 비꼬는 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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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7 |
| 지나가던 |
필링... 별로 좋은 느낌은 아니었죠... 쩝... 개인적으로 박무직을 좋아하진 않지만 단편집 하나는 좋아해요... 중얼중얼...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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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22 |
| 기린아 |
확실한 것은, 우리나라에 18금 만화가 수입이 안되는 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뜬 18금 미소녀 만화라는데에는 변함이 없다는 겁니다. 이렇게 안꼴리는 만화도 오래간만이더군요.솔직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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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01 |
| 玄武 |
어..--; 18禁만화 엄청나게 많이 수입됐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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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02 |
| 玄武 |
그러니까, 성인용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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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02 |
| 탕탕탕 |
비평을 두고보자식으로 잘 가장한, 험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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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22 |
| 무말레이 |
정말 가려운 곳을 잘 긁어 주셨습니다. 요즘 박무직 작가님의 만화를 보고 있노라면 그림솜씨와 데셍력을 뺴고 어쩄든 능력이 의심갈 때가 있습니다. 박무직 작가님은 말로는 김성모 자가를 김공장장이라고 하면서 정작 만화를 재미있게 만들 능력은 없는게 아닐까...? 철권에서 오만가지 테크닉, 웨이브에다 초풍에다 잔월대시, 플라밍고 등등 자유롭게 구사하는 고수가 폴로 낙엽하고 붕권만 쓰는 막가파에게 정작 져놓고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마라`식의 발언으로 스스로를 합리화시키는 것과 비슷하다고나 할까?(왠지 횡설수설에 말의 이가 맞지 않는 허접연설......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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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2 |
| ggrs |
박작가 팬들이 글쓰면 자기가족 편들듯 그렇게 보일수박에 없는거 같어요...솔직히 박무직씨 만화 재미없고요 작가자신의 가치관 인격 등을 머라 할순 없지만 아마도 골라보게 되겟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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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