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본평론을 위해 만든 게시판이었군요. 전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잘몰랐네요.^^ 하도 사적인 내용이 없길래 업뎃이전의 단평인줄로만 알았답니다. 칼럼쓰시는 분들이라면 누군가가 보아주고 지적해주는 이런공간이 상당히 유익하리라는 것 충분히 이해합니다. 근데, 여기 두고보자분들은 지금 다들 무슨 일을 하고 계신지... 걍 궁금해서 묻는것도 있지만 일선에서 뛰고 계신분들도 있을듯한데 어느정도의 이력공개는 평론에 미더움을 주는데 필요하다고도 보이네요. 그럼 열심히 글발올리시구요 좋은 글 마니마니 기대하고 있을게요.
ps 근데 두고보자님들께선 다들 순정파? 남성지얘기는 거의 없는걸 보니 여자분이 많으신것도 같구... 혹시 추천해 주실만한 작가는 없나요? 전 남성지나 성인물(이상한것말구요 ^^;) 위주로만 봐서 여성작가분들은 잘 모르거든요. 요즘은 순정지에 관심이 가려고 하는중....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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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 : 733, 2001/08/15 Wed 16:0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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