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 에이지] 단행본을 읽었습니다. 두권 나왔더군요. 말씀들 대로 나예리는 단행본이 더 삐까번쩍하면서도 제대로 읽히는것 같네요. 나예리표 청춘은 패기와 반항으로 인해 아름다와집니다 (^^) 나예리 인물들의 눈과 머리칼과 포즈에서 반항기 빼면 시체죠. 그러니까..그림이 내용을 잡아먹는 경우는 아니란 거죠. 오히려 독자의 상황과 자세가 문제란 건가. 그런 의미로도 단행본이 더 좋은 경우인것 같습니다.
더하기...[글로리 에이지]단행본 서두에 붙인 작가의 말에 이 작품은 독자를 의식하기보다는 자기 자신을 위한 파티같은 것이다라고 ,.. 자기 자신을 위한 파티란 작가주의 이야기인가? 어떻든지 결과물을 보니 더 좋아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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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 1, Read : 786, 2001/08/31 Fri 12:15:50 |
| chocochip |
작가주의의 의미는 모르겠으나, 작가의 말은 자기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는 의미일 거라 봅니다. (딱 그래 보이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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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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