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올렸던 그대로 올립니다...-_-;
옛날 복싱만화의 최고봉은 최고의 감동의 드라마틱 스포츠 만화
'내일의 죠'였다면...
지금와 미래의 복싱만화의 최고봉은 내일의 죠의 특성에
코믹성과 전문성이 더 가미된 '더화이팅'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아직까진 내일의 죠가 최고입니다...(?)
그 이유는...
'더화이팅'은 아직 완결이 안났으니 원...-_-;
이만화의 장점 보다 단점을 말하자면...
질질끄는것이겠지요...저도 팬이지만 인정합니다...
(소년 매거진에 11년이나 연재중이더군요...-_-;)
하지만, 많은 분들께서 61권까지 질질 끈다는 느낌을
별로 받지 못하시고 단숨에 읽으셨다고 합니다...
아...너무 글이 길었군요...죄송합니다...
일단 완결이 나면 반개 추가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