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처음에는 유유기라는 소년이 어떤 퍼즐을 풀면서 나쁜녀석들과 게임을 통해 물리치는데요 어느정도 연제되다가 만화에서 M/W 라는 게임이 인기가 되면서 그걸로만 나가는듯 지금 일본에서는 포켓몬 인기가 지나고 이 카드가 유행이라는듯 만화의 작품성보다 상업성이 짙은듯 하지만 나름대로 제미있습니다 애니로도 나왔더군요 겨우 구했슴 ㅡㅡ;; 만화의 단점이라면 마구마구 카드를 만늘어내서 대충 이기게 만드고 너무 상업성이 짙은것 같군요 ★★★
일본에선 푸른용의 백룡 카드 한장이 적어도 5000엔 이상인거 알고 계세요? 그리고 최유기와 러브히나를 제끼고 방송순위1,2위를 다툴정도 인거 알고 계신가요? 그만큼 인기가 있는 만화 입니다. 처음에는 그림이 영 아니지만 갈수록 그림실력도 늘고 작품성도 늘고 있는 이 만화가 우리나라에선 불후의 명작 순위에 든다는게 좀 아쉽군요..ㅠㅠ 별은 4★★★★
처음에는 내기같은걸로 해서 재미있었지만 갈수록 카드게임으로 밀어붙여서 별로인 만화... 게다가 카드 융합은 오프라인에서(만화상으로는 초기)는 불가능한거아니냐... 뭔가 모순이 있는 만화...쏀거 나오면 이기는 카드게임... 이제 카드게임은 끝내고 다른 소재로 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