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책으로 먼저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야시노 세레스`...
사실 이 작품...만화책을 보면 감동과 함께 아쉬움이 교차합니다.
끝쪽은...정말 징하더군요...
선녀가 자기 힘을 주자
미카기가...자만하고...
하지만 뭐 역시.
쭉.. 보다보면 왠지
그들의 정서가
너무 가볍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왤까요??
역시나역시나~
키스신이나...
이런것이
너무 자주나와서
마치 `놀이`하는 듯한 생각도 적지않습니다만...
(후후...절 욕하셔도 좋습니다...맘대루...
다들 의견을 말해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