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핑을 권당 5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는 야치에미코의 만화에 관심없어서 구입안했죠. 지금 엄청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작품세계는 어찌보면 평범하지만 잔잔한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 내일의 왕님,장난감들의 꿈, 덤빌테면 덤벼,공주님의 요람을 구입했는데 넘 좋아요. 이 작품도 볼 수 있었다면- 그냥 야치 에미코의 만화라는 것만으로도 별이 ★★★
재밌어요 ( ㅠㅠ) 저도 여주인공이 안나오는 순정만화는 싫어하는데 좋은 작품은 그래도 역시 좋더군요. 아름답고 건전한 내용이라 추천용으로도 좋을것 같습니다. 작품의 성공은 뻔한 내용을 재밌게 이끌어 나갈수 있는 작가의 역량에 의해 결정된다는 진리를 깨닫게 하는 작품입니다. ★★★★★
멋진 만화!!! 사람들이 추천해서 요새 보려고 했는데... 절판되서 구할 수 없었다가.. 대여점 아줌마가 창고에서 꺼내준 권당 200원!!!?].[~~~ 만화... 넘 잔잔하고 좋았다..특히 전반부............... 이 작가님 만화 중에 젤루 좋아하고 있다....
근데 피넛은 가득히란 작품은 대체 어디서 구해야할지...깜깜하다....ㅠㅠ 출판사도 생소하던데....별은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