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로에 떨어진 부랑자를 구하려다 지하철에 치어버린 쿠로노와 카토우는 정신을 보니 수수께끼로 가득한 어느 맨션으로 전송되어 있었다.
그곳에 놓여진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구체로부터 파 성인(星人)을 암살하라는 지령을 받게 된 쿠로노 일행은 어찌된 영문인지 파악하기도 전에 또다시 파 성인의 거주지로 전송된다.
생사를 건 추격전을 벌이는 파성인과 일행들.
과연 이릉이 있는 곳은 방송국에서 만들어낸 게임 세트장인가, 아니면 다시는 깨지 않을 지옥의 꿈속인가!!
처음엔 별 재미 없을것 같은 만화..
외계인 사냥을 즐기는 녀석.. 정의감에 불타는 녀석..
다양한 녀석들이 등장한다.. 1권의 압권은
파성인부터..-_-;; 무기도 멋있다..-0-;
간간히 재미있는 개그?도 있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노출이 많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