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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칭 - Kiriko Nanana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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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칭? 얘 아냐, 앞에 있는 빨간바지 남자애?"
---삐! 잔뜩 우울하게 만들던 '호박과 마요네즈'나 '딸기 숏케익'과 달리 개굴개굴 개그. 전작들로 인해 작가를 좋아하게 되었다면 한번쯤 읽어도 좋을 듯. 아쉬운 점은 아무래도 컬러만화인 것 같은데 흑백으로 나왔다는 것(해적판이 그렇지, 뭐;). ...그래도 '브리티쉬' 개그는 좀....켈록켈록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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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inran | 부담은 없어서, 딸기 숏케잌같은 것 보단 훨 볼만하다. 차라리 이런 가벼운 개그 식으로 표현하는 게 나을 것 같다. 이젠 몸 막 굴리다가 상처입는 여잔 그만 그렸으면... |
| 우 | 한페이지씩 보다가 잡니다 완결까지는 아직도 한달! |
| miao | 개그를 해도 건조한 키리코 나나난. :-) |
| chocochip | 에... 브리티쉬 개그가 재미없었다는 건 아니고 좀 찔릴 일이 있어서...콜록 |
| 키리코 | 브리티쉬 개그!!^^;; 두 페이지 안의 묘하게 기승전결 없는 꽁트(?)들을 읽으면서 처음엔 싱겁다 싶다가도 점점 감칠맛이 나는것이...즐거운 한 권 이었습니다~ |
| 메리 | 헤, 저는 이 만화 아주 즐겁게 봤어요. 약간은 어설픈듯 여자들의 일상을 코믹하게 그려낸. 하루칭의 유치함과 비굴함은 꽤나 사랑스럽더군요. 나나난이 이런 만화도 그리는구나 싶어서 놀랐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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