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ARTICLE : 1297, TOTAL PAGE : 1 / 5 |
| Mr.레인보우 - 송채성. 오후. 시공사. 2003 | ||
| ||
![]() 하지만 나는 이게 송채성이란 작가에게 시작이라고 생각했고 잘 되어가길 바랬다. 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다. 아쉽다는 말로는 부족한 안타깝고 슬픈 미완을 여기에 두어야 하다니... | ||
| 211.58.2.198 |
| 변비퇴치 | 처음엔 약간 흔들거리는 감이 있었으나, 가면 갈수록 좋아지던 작품. '이제 시작인가!'라고 들떠있을 때, 끝나버려서 무지 껄쩍지근 했었던...이궁....★★★★ |
| 103rd | 이미지에 엑박이 뜨니 뭔가 의미심장하게 느껴지는군. 재밌게 봤다. |
| 마리오 | 나와있는 만큼 보다도 기대가 컸던 작품인데 이런 코멘트를 달게 될줄은...안타깝고 슬픕니다. 송채성님. 명복을 빕니다. |
| saiyuky | 돌아가셨습니까? 작품이 상당히 좋아서 뒤를 기다리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삼가명복을 빕니다. ★★★★ |
| pinksoju | 너무 안타깝고...믿기지가 않는군요..그간 좋은 작품으로 열심히 활동하셨던 작가분께 감사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ja | 고인의 명복을... |
| Bb | ★★★★★ 평소 저만큼 좋아했던 작품이다. |
|
| Copyright 1999-2012 Zeroboard / skin by GGAMB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