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ARTICLE : 1297, TOTAL PAGE : 1 / 5 |
| 프라이데이 아일랜드 - 박설아. 시공사. 비쥬. 2004. | ||
| ||
![]() 컴퓨터로 톤 작업을 한 듯 싶은데 현란한 톤무늬(;;)가 당황스러웠다. 인쇄상의 문제인지 톤 지정에서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간만에 보는...;; 나쁘진 않지만 높이 쳐줄만큼의 뭔가를 보여주기엔 1권이라... ★★☆ | ||
| 218.50.88.54 |
| one | 요즘 윙크로 가셨군요 이분 |
| c | 박설아씨가 계간만화 3호에 단편을 실었습니다. 동명이인을 의심케 하는 캐릭터였습니다. 스토리는 다른 사람이었으나 그걸 그려낸 박설아씨를 보고 작가로서의 기대치가 좀 높아졌지요. 비쥬 폐간이 새삼 안타까웠습니다. 다른 지면에서 박설아씨를 또 볼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
| 00 | 향수님 생각과 동일..차분하고 무난한 전개지만 흡입력은 없다. |
| 히이짱 | 지금은 고등학생 아닌걸로 아는데요. 데뷔당시 고교생 |
| c | (고등학생의 첫 연재라면 별 반개 추가!! +0+) |
| c | 헉;; 고등학생이었습니까?;; |
| 향수 | 신인으로서 고등학생으로서 첫연재로서 이정도면 무난 하지만 스토리는 심심하고 캐릭터 호감도도 그저그런 수준★★☆ |
|
| Copyright 1999-2012 Zeroboard / skin by GGAMB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