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ARTICLE : 1297, TOTAL PAGE : 1 / 5 |
| 별이 빛나는 밤의 정사, 세키구치 슌 | ||
| ||
|
★★★★★
원래 별점은 네개 반 정도인데, 다섯 개쯤 주면 여기 오는 분들이 읽어볼 것 같아서요. 시간 때우러 설날에 만화방 갔다가 읽고 감동 받은 작품입니다. 눈이 번쩍 뜨이더군요. 오랜만에 작가가 자기가 하고 싶은 말들을 솔직히 털어낸 만화를 본 것 같습니다. 작품 속에 나오는 신인 만화가를 통해 자신이 하고 싶은 말들을 뱉어냈네요. 군데군데 보이는 인상적인 칸나눔과 배치, 절제된 펜터치에서, 마치 유럽의 카툰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그러나 제가 실제로 유럽 만화를 본 적이 없네요). 그만큼 세련됐다고나 할까요. 속는 셈치고 꼭 큰 만화방가서 보세요. 성인만화 칸에 꽂혀 있을 겁니다. | ||
| 211.219.178.68 |
| 깜악귀 | 별점이 많다고 읽어보는 것도 아니고 별점이 적다고 안보는 것도 아닌걸요. ^^ 솔직히 별점과 내 취향에 따른 재미는 좀 별개. |
| halim | 까날님께서 올려주신이 이미지를 옮기고 덧글을 삭제했습니다. 이미지 제보 감사합니다. ^^ |
|
| Copyright 1999-2012 Zeroboard / skin by GGAMB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