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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드로꽃미 | 다 보지도 못하고..아니 안보고 덮었다 파병을 하기전 왜 노무현이 이책을 봐야하는지 나는 모르겠다. 독설가의 재치가 돋보이는 만담 이정도면 되겠는데... 표지가 너무 현란했다 |
| 헤헤 | 일반만화를 생각하시는분은 사서보시면 대략 낭패 잘만들어진 만화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특별한 책(웬지 만화책이라 부르기 싫어서..) |
| 깜악귀 | 교활한 계몽주의자의 탄생. ★★★★ |
| iamX | 평소에 우리가 접하고 있는 서구(라기보단 미국)의 관점에서 중동을 다루는 뉴스/신문과 같은 언론매체들이야말로 진정한 `독`입니다. 굳이 독 하나를 더 몸에 탈 필요는 없겠지요. (시오노 나나미의 책은 단 한권도 본 적이 없기에 제가 감히 뭐라고 말씀드릴 순 없겠군요) 단순히 인터넷 연재본을 모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책만이 가질 수 있는 차별점을 가졌고, 그리고 그 차별점(프롤로그와 부록)이 작가의 주장을 한층 더 탄탄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러운 단행본이었습니다. 일단 시작은 별 ★★★ (원래 짜게 주는 편..) 2권 또한 1권과 같은 완성도를 가질 수 있다면 별 하나 추가, 완결된다면 하나 더 추가(!!) |
| 이제필 | 작품은 최고! 업데이트는 최악! 독자들은 십자군 완결세트를 기다린다! 아니, 완결세트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 제발 2권 만이라도 올해에...는 아무래도 무리고, 그냥 내년 초에 출간된다면 여한이 없겠다. |
| 까날 | 하나의 시선을 표현하는, 하나의 만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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