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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D | 나도 어릴때는 전영소녀나 러브히나 같은 류의 만화가 꽤 좋았는데; 이제 감질맛은 그만! 별 반개. |
| halim | ★★ 자극을 주는 방식을 좀 더 효과적으로 가져가야 할 터인데 ... 이래서야 쎄게 더 쎄게 ... 이상의 뭔가는 없는 듯. 그렇다고 다른 무슨 볼거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
| tepi | [러브히나]나 혹은 분위기는 좀 다르지만 최근에 청소년들에게 어필한다는 [딸기100%] 라든지 줄줄이 많이 나오는듯한데.. 넘을듯 말듯 아슬아슬 짜릿짜릿 감질감질한.. 미성년에로코믹스의 대인은 누가뭐래도 [비디오걸] [아이즈] 등의 `마사카즈 카즈라` 이다. 고백하건데 성년이 된지 언 십년가까이 흘렀건만 아직도 [비디오걸]을 읽으면 몽정기로 되돌아가는 느낌이다. |
| saiyuky | 장점은 그림체가 더 예뻐졌다(물론 예쁘다의 기준은 주관적입니다.) 단점은 특정 주인공이 없이 여 주인공이 너무 많고 너무 많은 배려-다 같이 한번씩 에피소드 공유-를 하고 있다. 중심이 별로 안 선다고나 할까..★★ |
| JellyPo | 지인들 사이에선 `변태선생 네기마`로 통한다... 성년 코믹스...라고는 할 수 없지만 동인지는 18금 많이 찍지 않았나요. 네기마에 대한 별점은 ★☆ |
| 까날 | 만화가 현실의 반영인가 하면, 환상-또는 망상-의 반영이기도 하니까. 하지만 선을 넘을수 있다는 뉘앙스를 계속 풍긴 양지의 에로물인 `러브히나`와는 달리 확실하게 선을 그어버린 `마법선생 네기마`는 망상으로도 약하다.★★★ |
| akari | 마법선생 니기미! ★ |
| JOSH | 한번 맛보면 점점 에스컬레이트 해가는 것은 엔터테인먼트의 기본이라고... 작품을 낼 때마다 늘어나는 여주연급들... 이번엔 작정하고 한 반이다. (굿 스케일~) (뭐 좋다, 김용은 안 그러냐.) 등장인물들 다 주제에 맞게 놀아주니 양호 언제나 성인물이 아니라 감질난다는 점에서 감점 (이 분위기로 성년코믹스업계로 진출을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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