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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객 / 허영만 / 김영사 / 4권... 발매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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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연재만화 식객, 블록버스터 제조공장 김영사에서 단행본으로 내다.
만화출판사가 아닌 일반출판사가 만화독자가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내놓은 작품답게 모아레에 계단 현상투성이. 만화매니아 외에는 신경쓰지 않겠지만. 남녀구도로 표현되는 세대 갈등이 상당히 불쾌. ★★★ | ||
| 220.75.18.155 |
| 음냐 | 솔직한 말이지만.... 여기 식객의 평을 보면 좀 안타깝다... 겨우 평한다는게 일본 음식만화 배꼈다고 뿐이 할 말이 없나? 이 만화를 제데로 읽어나 봤는지 궁금할 뿐 별은 5개.. 이런만화가 우리나라에도 나올수 있다는게 자랑 스러울뿐 |
| nomodem | 대가의 일본식도락만화 아류작이 오늘의 우리만화 상을 수상하였다. 이것이 오늘의 우리만화 주소이다. |
| neko | 우리집이 동아 일보를 구독하는데다, 신문은 매일 정독(?)하는 스타일임에도... 이건 `안`본다. 처음에 한 보름 정도는 예의상(?) 보려고 애써봤으나 당췌 시간이 아깝다는... 일단 스타일이 너무 후지다. 내용도 너무 후지다. 같은 신문에 연재되는 재미없는 386(4컷인가 5컷인가 하는 만화)보다 더 재미없다. 저도 뷁-_-;;; |
| 엘레지 | 확실히 남성 중심. |
| JOSH | 허선생이 종종 보이는... 일본식표현으로 하면 `확신범`적인 형식배끼기식 작품 중 하나. 날아라 슈퍼보드, 망치에 이어 식객 추가. 표절이라는 표현을 쓰기 곤란한 것은, `비록 시작은 유사하였으되 전개는 많이 다를지어다.`... 인가. 허 작가는 그저 모티브를 활용한 유희로 여기는 지도.. |
| 성코 | 뷁까진 좀 심했는데요? 객관적으로 평가를 한다면,,뷁까진..ㅋㅋㅋ |
| 양지의 고 | 컴퓨터 작업인지? 군데군데 해상도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펜선이 뭉개진 곳이 많이 보입니다. 탄탄한 취재에 가장 높은 점수를 줍니다면 1권은 뷁, 특히 허 화백의 까다로운 입맛 묘사 부분은 사모님을 동정하게 하지요. |
| saiyuky | 동아일보를 보기 때문에 간혹 연재로 봤습니다. 한 마디로 마초가 쓴 요리만화. 만화치고는 글이 너무 많고 레시피로 보기에는 그림이 너무 많다. 인간사 갈등 풀어내기식의 드라마로 보자면 너무나 남성 위주의 -여자들이여 그저 참고 덮어두면 되는거네..남자가 하는 일에 어디 여자가 끼여드나-이며 향수를 불러일으키기엔 나와 세대가 너무 멀다. 이런 단점을 모두 포함하고, 여자이며 비교적 세대가 젊은 나는 공감할 수 없지만,그리고 마초가 아닌 이상에 공감한다는 것도 별로지만, 그 모든 것을 전통이라는 이름하에 감싸안고 보자면 그럭저럭 볼만한 만화. ★★ (그나저나 왜 레시피에는 모두 `적당히` `경험으로!`가 들어가는지...보고 하라는건지 `할 수 있으면 해 봐`라는 건지...전통을 너무 `손맛`하나로 얼버무리는 것은 더 이상의 아련한 향수도, 따뜻한 정도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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