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ARTICLE : 1297, TOTAL PAGE : 1 / 5 |
| 도날드닭 / 이우일 / 홍디자인 / 1999 | ||
| ||
|
"허무를 통해 진실에 접근하기!"
침흘리는 도날드닭 뒤에 숨은 조소와 비웃음. 한국만화에 불가사의가 있다면 그 중 하나는 이 만화가 동아일보에 1년간 연재되었다는 사실. 물론 1년만에 쫓겨나고 담당기자는 해고 위기에까지...-_-;; ★★★★☆ | ||
| 218.155.97.226 |
| coca | 예전부터 문제가 됐던 것이긴 한데, 광수생각과의 `관계`를 따지자면 이우일씨가 먼저라는 견해가 우세합니다. 둘의 가치는보시는 바와 같이 완연히 다릅니다만, 단순히 `글체`라든가 분위기만 가지고 따지더라도 도날드닭쪽이 먼저라는 객관적인 주장을 어디선가 본적이 있군요. |
| tepi | 어떤가하면. 동아일보에는 손문상화백도 시사카툰을 연재했었죠. 지금은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수년전까지도 아직 동아를 옛날의 동아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 aspiration | 당시 광수생각이 인기였는데 이 만화는 마치 광수생각의 아류작같았죠. 근데 생각해보면 나름대로 재미는 있었던것 같습니다. |
| 앵두 | 해고위기는 근거있는 사실입니다. 이우일씨가 직접 말했으니깐요....... 책 뒷편의 후기에 그려져(?) 있습니다. |
| 우엉 | 또 삼팔육씨는 무척이나 이율배반적인 만화죠. `그때`가 이닌 `지금`의 동아일보의 편집방향과는 너무나도 어울리지않아 보입니다. |
| 우엉 | 해고위기운운하신건 근거있는사실인가요? 동아일보, 그중에서도 문화섹션 편집진쪽에선 이만화 띄워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많이 보였던걸로 기억하는데요... |
| 愚公 | 엔터를 잘못눌러서... ★★★★ |
| 愚公 | 그때만 해도 동아일보가 볼만했는데.. -_- 지금 `삼팔육씨`도 볼만합니다. |
| 엘레지 | 동아일보에서 본 기억이 나는군요. 꽤 재밌었어요 |
|
| Copyright 1999-2012 Zeroboard / skin by GGAMBO |